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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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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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단계(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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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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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입뽀입뽀 과정은 일본어를 태어나서 처음 접한 그야말로 첫 일본어였습니다. 나이가 어리면 스폰지처럼 쑤욱 빨아 들일 수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좀 더 빨리 시작할 걸..
이제 한달을 공부하면서,,, 여러 학원 중 시사학원을 알게 된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록하면서 들려주신 커리큘럼 내용도 굉장히 알차다는 느낌이었고, 집에와서 교재를 훓어 보니 글씨도 크고 그림이 많아서 저같은 초보라면 거부감이나 부담이 없이 접근할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회사원인 저에게는 시간 관리가 중요했었는데,,, 이곳은 굉장히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고있는 점에 놀랐습니다. 주중에 야근이 있거나 회식때문에 부득이 수업에 들어가지 못해도 주말에 청강권만 있으면 누락분을 채울 수 있어 출석 못한것에 대한 불안감을 불식시킬 수 있었습니다.^^ 청강권은 업무 창구에 가서 수강증만 보여주면 발급이 되어서... 그 또한 어렵지 않은 절차로 진행되는 점에 더욱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능력있고 친절한 선생님을 만나게 된것도 정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똑부러지는 강의덕분에 수업을 마치고 뭔가 애매한 구석없이 명쾌하게 그날그날을 마감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수업은 생각했었던것보다 많이 액티브했습니다. 처음 질문을 받는 상황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언제 질문을 받을지 모르기에 떨리기도 했던 기억입니다. 그때문에 숙제와 복습을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이곳 수업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뭔가 하게 하는것~~^^ ) 철저한 숙제와 복습때문에 기억도 더 잘나고 그런것 같습니다. 수동적으로 듣고 따라하기가 제가 알고있던 보통의 수업유형이었다면, 기본수업유형에 회화를 너무도 재미있게 이끌어 주셔서 하나도 지루할 틈도 없고 내내 흥미를 잃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외국어는 용감해야 많이 는다고 하던데...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일단 질러볼수있는 용기가 많이 생긴것 같아 좋습니다. 아직은 발음도 어눌하고 대화속도도 느리지만, 거북이처럼 쉬지않고 걸어가면 언젠간 목표에 도달할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이곳 시사일본어 학원이라면 앞에서 끌어주고 뒤쳐지면 밀어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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