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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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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BASIC 입뽀입뽀 ③④단계.
3-4단계가 끝나고 나서, 긴 터널 한개를 지난 느낌이였습니다.

먼저 선생님 1달동안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3월 한달동안 정말 개안(開眼)을 했습니다.1-2단계를 맞치고 엄진희 선생님에게 많은 용기와 격려 그리고 일본어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지식과 일본어 까막눈에서 조금 벗어난 상태에서 드디어 3-4단계를 하게 되었을 때, 걱정 반 기대 반의 반반한(?) 마음이 였습니다. 선생님의 첫인상은 뭐랄까 카리스마라고 해야되나, 조금 무서웠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3-4단계는 1-2단계와 많이 달랐습니다. 더 많은 내용, 더 많은 어휘와 단어를 공부해야만 했고 좀 더 일본어에 집중해야 했습니다.

 

3-4단계는 정말 신세계 였습니다. 배우는 저도 정말 힘들었지만, 가르치시는 선생님도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고 생각이들 정도였습니다. 다행히 1-2단계때 일본어 테형을 엄진희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셔서 한숨을 돌리는가 했더니, 타형, 나이형, 가능형, 의지형, 가정형, 수동형, 사역형 그리고 수동사역형 등등 산넘어 산이였습니다. 하지만 박나리 선생님께서 "성심성의(誠心誠意)"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몸소 보여주시듯이 잘 가르쳐 주셔서 연달아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러는 사이 정신없이 1달이 지나갔습니다. 박나리 선생님과 함께한 이 한달은 정말 무엇보다 값진 달이였고, 제가 정말 행운아라고 느껴지는 달이였습니다. 첫째로, 제가 일본어 입문을 시사일본어 학원에서 시작한 것이며, 둘째로는 최고의 선생님들한테 일본어를 수학하게 된것이기 때문입니다. 박나리 선생님이 아니였더라면, 3-4단계를 공부하기 너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몇번이나 웃었는지...아마 저만 알고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3-4단계는 저로 하여금 일본어를 보다 진지하게 생각하게 하는 단계였습니다. 제게 더 많은 인내심과 노력 그리고 배움의 자세를 요구 했던 단계였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이런 일도 없었겠지요. 그리고 제 고민은 진지하게 듣고 답변해주셨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내어 군군과 세컨드스텝을 수강신청했습니다. 선생님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1달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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