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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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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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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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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JPT800+(화목금)
황영아 선생님의 명품 강의 + 나의 피나는 노력 = JPT 805점.

3월이 되고 신학기가 시작되어 상당히 바빴습니다.

 

신학기의 시작은 물론 3월 5일에 TEPS 시험, 3월 6일에 JPT 시험...

 

이번 두 시험이 저에겐 졸업인증을 결정하는 터라 상당히 중요했던 시험이었습니다.

 

2015년 11월 부터 2월까지 JPT 800반이라는 4개월 코스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리고 3월 6일에 실전 시험을 치뤘고,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이전의 성적에서 거의 100점 가까이 올렸습니다^^

 

솔직히 1월에 마지막으로 시험봤을 때는 점수가 하락하여 거의 포기상태였습니다.

 

 3월의 두번의 시험을 보고 800이 안나오면 JPT를 포기하고 JLPT N1 을 따야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월 한 달간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황영아 선생님의 자료를 꼼꼼히 복습하고,

 

문제를 많이 접해봐야겠다고 생각하여, 시나공 JPT 실전 12회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었습니다.

 

물론 저의 노력도 위 점수에 한 몫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독해나 청해의 기본은 "단어"와 "문형정리" 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문형정리"는 시중의 문제집을 찾아봐도 부실한 설명이 많아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웠습니다.

 

또 "단어" 같은 경우에도 같은 의미일지라도 뉘앙스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이것 역시 혼자서 하기에는 벅찼습니다.

 

특히 황영아 선생님의 자료 중에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청해기출 숙어" 였는데요.

 

평소에 청해점수가 잘 안나오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제가 생각하기에 점수대별로 공부해야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600점대인 사람이 800점을 목표로 한다면, 우선, 황영아 선생님의 프린트를 자세히 복습하고, 모르는 단어는 추가적으로 복습하거나, 단어장을 사서 어휘력을 늘려야합니다.

 

700점대인 사람이 800점을 목표로 한다면, 황영아 선생님의 프린트 중에서 문형 위주로 공부하고, 시중에 문제집을 통해 자기실력을 틈틈이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PT 800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저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댓글 (1)
하하하하 당신의 피나는 노력에 완전 웃었다!! 아이쿠 진욱상~ 수강후기도 피나는 성실함이 보인다능. 여하튼 당신의 목표치를 달성한거 축하축하~ 4달동안 구박(?)도 많이 받으면서 고생했어. 나머지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들도 잘될거야. 원하는데 취직 할수 있음 좋겠다~^^
황영아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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