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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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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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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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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기초300자>
이미 기초한자 개박살 1분전
존경스럽고 고귀하신 황선생님♥
한자와는 아주 먼 저를 구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수업 듣고 나서 말의 스피드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베이직에서는 아주그냥 천천히 해주시거든요.
첫날 수업이 끝나고 못 알아듣겠다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땡강부려서 죄송할뿐입니다. 이제 시작 이였는데..
고리타분한 한자를 알기 쉽게 외우도록 지도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자와 친해진 느낌 이 느낌만으로도 너무 큰걸 얻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자공부는 평생 황선생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낄낄낄

전체 댓글 (1)
푸하하하하하!! 미치겠다 동경상!!! 아이쿠! 난 도저히 동경상이 한자 전혀 못했다고. 완전 꽝이었다고 하는 말이 믿기지가 않는다니까!! 전혀 한자 초짜의 글씨가 아냐 -o- 하여간 항상 개구진 얼굴로 맞이해주는 동경상 덕분에 7시타임 즐거웠당~^^ 우리 한달 뒤에 다시 보는건가? 평생 나랑 한자 같이 한다고 했으니 동경상도 이담에 한자선생 하는건가? 냐하~~ 하여간 담에 또 볼걸 즐겁게 기대하고 있을게요~! 근데.. 저기.. 첫날 땡강부린거...그거 비아냥거린거였어?ㅠ.ㅠ 난 왜 눈치 못챈거야..아흑!!
황영아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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