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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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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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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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방 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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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적부터 일본문화나 일본어가 참 귀엽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해서 제2외국어를 일본어로 택하는 등 일본어를 혼자서 쭈욱~( 뚝, 다시, 뚝, 쭉) 독학하였습니다.
우연치 않게 친한 언니가 일본어학원 선생님으로 있어서 일본어를 쉽게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헌데 이사를 하게 되면서 자연히 멀어지겠구나 혼자서라도 천천히 해봐야지 라는 맘만!! 정말 맘만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이상하리만치 집 근처에 시사일본어학원이 떠억 하니 있더군요. 회사가 9시까지라 오전 7시 30분 군군(한인회화)반을 시작으로 지금은 세컨드 스텝 수업(12:00)을 듣고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어서.. 점심수업을..하하핳)
서론이 너무 길었죠?! ^^; 일단 군군 수업에서 홍주연 선생님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일본어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구요.
지금의 최민경 선생님을 만나 아... 나의 일본어는 정말 초급중의 초급이었구나를 깨달으면서 노력을 하지않으면 안되겠다 라는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극의 원천은 바로 선생님의 강의준비나 강의를 하시면서 보이는 열정 !! 그래서 저 또한 열의를 갖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일본과 한국은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관계가 없을 수야 없는 사이지 않습니까?! 수업중에 나오는 단어나 어구, 이야기 등을 너무나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한시간이 벌써 지나갔어?! 할 정도로 수업에 빠져듭니다.
저는 일본어가 영어와는 달리 한국어와 어순도 같고 이까짓거 뭐 그냥 대~충 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우고 한자도 쫌씩 외워가며 일본드라마 좀 보면 늘지 않겠어?! 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요. 확실히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바는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저 스스로가 독학을 하면서 아 나 이제 어느정도 하네?! 하는 거만함을 반성하게 되었으며, 단계별로 하나씩 공부해 나가다 보니 독학했을 때의 그 막연함도 사라지고 일본어가 더욱 즐겁게 다가왔다는 겁니다. 물론 민경선생님의 몫이 크겠죠?!
선생님의 역할이란게 배움에 있는 학생에게는 참으로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부교재도 손수 제작하여 1시간의 짧다면 짧은 수업 안에서 모든 걸 쏟아 부어주십니다. 다시 복습할 때도 참 편하구요.
혹시 일본어 학원 다니나 마나 아냐?! 라고 생각하신다면 절대 그렇지 않으니 시강이라도 한번 들어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래요~ ^^
10월 달에 이어 11월 달 세컨드스텝과 n3 수업 동시 수강중인 학생의 솔직 담백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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