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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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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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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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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기초300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3월 첫 수강후  벌써 한달 가까이 수업을 들었어요
일본어 한자를 처음으로 공부해 보는 거라서 처음 시작하려고하니 긴장과 설렘의
감정이 미묘하게 반복하더라구요 첫 수업 때  쌤이 괜찮아 일주일만 잘 버티면 돼
라는 말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
처음 한자수업을 들을때 도통 흥미가 안생겨서 분명히 교실에 들어와서 수업을 듣고있는데 어느새 생각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곤했어요 지금은 그래도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수업도 재밌구요
그리고 지금 보고있는 한자시험 제대로 공부해 간적이 없어서 주신 예쁜 한자
노트에 본의아니게 빽빽한 한자가 아닌 허전함을 선물하게되어 공책한테두
쌤한테도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항상 괜찮아 하나라도 제대로 아는게 중요하지
라고 말씀해주셔서 더 미안해지는 ㅇㅅㅇㅋ)
4월 수강할땐 지금의 허전한 노트를 조금더 빽빽한 한자로 채워넣을 수 있도록
해볼게요 항상 재밌게 수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1)
오옷! 선린상!! 사실 이번달 울 12시 타임 사람 좀 많아서 이름 외우는거 오래걸렸는데 그래도 선린상 안드로메이다 가는건 눈치채고 있었쥐. 냐햐^^ 다들 이제 좀 익숙해질 만 하니 벌써 한달지난당. 크허. 셤은 부담갖지 말고 할수 있는것만 해도 된당.(그래도 다하면 더 좋다. 불끈!!흐흐) 앞으로도 자알 부탁해~~~~^^
황영아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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