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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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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백문이 불여일견]

첫날의 청강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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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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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한자특강<기초300자>
한자와 친구하기!
우후후, 어느새 한달이 지나버렸어요!
한달사이에 한자랑 얼마나 친해졌을까요?

기초적인 상형한자와 표의한자의 설명부터
부수까지-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업덕분에
10년동안 잊고 있던 한자와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었어요-

또 단순히 한자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자와 연결하여
동사, 형용사, 관용구
그리하여 문법까지-

결국, 나는 한자라는 글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언어를 배우고 있는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더욱 알찬 수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이것까지 안해도 된다. 알고만 있으면 된다. 알아만 들으면 된다."
이런말들이 어찌나 위로가 되는지-
지금 꼭 해야하는 해야하는 것들과 조금 차등을 두어도 되는 것들의 구분으로
부담이 조금 가벼워지며 더욱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필수부터 고급까지
남은 세 달도 잘 부탁드려요, 센세!
전체 댓글 (1)
엉엉엉 혜선상~~~!! 나 솔직히 <지금은 이것까지 안해도돼. 알아만 들으면 돼"할때 살짝 찔렸는데 말이쥐. 그렇게 말했다가 아예 아무것도 안하면 어쩌지 싶어서~ 이대로 밀고 나가도 되는거쥐? 흑흑. 울 혜선상이랑 거의 3달째에 말 좀 텄다. 후후 그래도 아직 또 3달남았으니 더 친해질수 있는거지? 우/리/사/이 ^o^ 나두 열심히 할테니까 고급반까지 쭉 놀아줘 ^____________^
황영아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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