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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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BASIC 입뽀입뽀 ③④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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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른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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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는 많은 어학원들이 있지만,,,, 제가 시사일본어학원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박나리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워낙 일본어 업계에서 전설적인 분이시다보니, 일본어를 모르던 저에게도 유명하신 선생님이셨습니다 ^^
입뽀입뽀 1,2단계를 끝내고 선생님의 수업을 처음 들었을때, 얼굴도 작고 예쁘시고, 티비에서 뵙던분을 실제로 만나게되어 연예인을 만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_+ !! (사실 아직까지 선생님이 말 걸어주시면 떨려요ㅋ)
저처럼 기초실력을 갖고있는 다른 학생들도 비슷하겠지만, 일본어를 초반에는 재밌게 배우다가 반말체나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일본어를 포기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번 일본어 공부를 시도했지만, 반말체가 나오면서부터는 일본어 공부를 접곤 했습니다 ㅠ.ㅠ
제가 느끼기에 박나리 선생님의 수업은 학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일본어 문법도 정말 간단 명료하고 쉽게 가르쳐 주신다는 겁니다.
실제로 타 교과서나 학원에서 공부했을때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설명도 어려워서 지쳐 포기했는데,
선생님이 워낙 설명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단기간 빠르게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또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신후 문법을 활용하는 회화수업을 진행하는데,
선생님은 학생 한명 한명의 일본어 실력수준을 판단하시고 개개인에 맞는 맞춤식 회화를 진행해주십니다.
가령 실력이 조금 뒤쳐지는 학생이나 당황하여 일본어가 나오지 않을 때에도 다그치지 않으시고 침착하게 기다려주시는것이 좋았습니다. ^^
선생님이 수업중 말씀하셨던 부분중에, 일본어를 배울때에 항상 모르는 부분만 나오면 포기하게 되지만 가끔 아는것이 나올때의 기쁨이 있어야만 공부를 이어갈수 있다고 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이 말씀처럼 회화수업을 진행할때에도 그날 배운 문법의 활용 뿐만이 아니라 이전에 배운 문법들도 함께 말할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선생님과의 회화수업을 통해 외국어를 말한다는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증을 떨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제가 다른 학원이나 다른 루트로 일본어 공부를 진행했다면, 벌써 포기하거나 지금보다 훨씬 느리고 비효율적으로 공부했을지 모릅니다.
저는 시사일본어 학원에서 나리선생님에게 가르침받은것이 제 일본어공부에 가장 훌륭했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듣기 전에는 일본어 실력이 부족해, 남편에게도 'ます형(존댓말체)'만 쓰는 부인이었지만 ㅠㅠ(안습) 지금은 남편에게 거침없이 반말체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ㅋ
하루하루 수업을 들었을때는 몰랐는데, 매일마다 새로운 문법을 구사하는 저를 보고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제 일본인 남편이 더 신기해 하며,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싶다고 했습니다 ^^
선생님과 함께 할 수업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쉽지만, 그동안 가르쳐 주신것 앞으로도 잊지않고 복습도 열심히 하여 언젠가 선생님과 일본어로만 유창하게 대화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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