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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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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선생님의 한마디





언어 공부는 꾸준함이 필수죠~ 

끈질긴 자가 결국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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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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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 1개월완성(매일반,20회)
배워가는 재미가 있는 수업
시사에 오기 전에 다른 학원에서 입문과 문법을 배웠었다. 교과서 읽기식 수업에 하루하루 지쳐가다가 결국 학원을 옮겼다. 군군을 배운 후 김태헌 선생님의 세컨드스텝을 들었다. 첫날 교실에서 처음 선생님을 뵈었는데, 첫날 내 이름을 외워주셨다. 감동적이었다. 그날부터였을까...? 선생님을 ♡하게 된 것이... 세컨드스텝은 먼저 단어에서부터 시작한다. 나는 단어가 약한 편인데 본문에 나오는 단어뿐만 아니라 단어가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그 단어와 비슷한 말, 헷갈리는 말, 반대되는 말 등을 한 번에 알차게 가르쳐주신다. 게 철에 잡은 게도 이만큼 속이 알찰 수는 없을 것이다. 그다음은 문법을 배운다. 뜬금없는 문법이 아닌 이 수준에 꼭 필요하고 본문에서 나오는 문법이다. 단어와 문법을 잡고 본문에 들어가니 독해를 처음 배워도 문장을 읽고 해석하는 것이 무섭지가 않다. 전 학원에서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받아 적기만 했는데 세컨드스텝은 선생님이 우리말로 예문을 주시면 배운 재료를 이용해서 일본어로 바꾼다. 수업에 참여하면서 자신감도 얻고 실력도 발전해간다. 전에는 '나는 호카게가 될 거야'같은 오타쿠st 문장밖에 말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왜 호카게가 되고 싶은지 설명할 수 있다.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김태헌 선생님께 감사드리는 부분은 학생에게 많은 관심을 주신다는 것이다. 저번 수업의 어떤 부분을 틀렸는지 어떤 곳에 약한지도 알고 계신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배가 몹시 아팠는데 수업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앉아있었다. 하지만 한계에 다다라 화장실에 가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은 '그래서 표정이 안좋았구나'하셨다. 걱정+사랑이 느껴져서 행.복.했.다^^ 다음은 김태헌 선생님의 중급독해를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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