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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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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선생님의 한마디

기초 문법부터 초급 회화, 한자까지!!

단계별 요점! 핵심!

나만의 맞춤식 일본어 방법을 컨설팅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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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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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신촌)BRIDGE 군군 1단계-주5일
일본어 너 얼마만에 다시 보니?

학부를 졸업한 년도가 1990년 2월 이었다. 그 해 8월 대학원 석사과정을 입학했다. 그 당시  지금은 로스쿨에서 교수를 하는 선배가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 얇은 일본어 문법책을 정말 며칠만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그 선배는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2015년 여름 이번에는 혼자 다시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히라가나부터 공부하고 있다. 처음 시사에 등록할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강의 첫날 권지영 선생님은 이런 나의 두려움을 날려 주었다. 그리고  일본어 공부에 열정을 갖도록 가르쳐 주었다. 매일 나누어 주는 숙제는 나이 먹어 공부하는 늙은 학생 입장에서 배운 것을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하여 바로 집에 가서 일본어 공부를 하도록 인도해 주었다.

일본어를 집중해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권지영 선생님 강의를 권하고 싶다. 지금도 머리 속은 일본어로 이 문장들을 어떻게 옮겨야 하는가 생각하고 있다. ㅎㅎ

논문을 쓰고 책을 발간한 기회가 있다면 일본어를 다시 공부하도록 도움을 주신 권지영 선생님의 노력은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같은 강의실에서 늙은 학생과 함께 공부하면서 불편함을 표하지 않고 함께 끝까지 해준 여러 학우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권선생님이 가르치면서 배운다는 말을 하실 때 생각나는 말이 교학상장(敎學相長)이었다. 가르치면서 배우고 실력을 늘린다는 이 말은 나도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느끼는 감정

이다.

논문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일본어에 자신감과 확신을 주신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다시 드린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을 맞이하기를 기도한다.

 

늙은 학생 박광수 . David 

전체 댓글 (1)
무더운 한달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 재미있게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신 데이비드상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나중에 논문을 쓰시고 책을 발간하게 되시는 날에는 정말 저를 꼭 기억해주셔야돼요^ㅡ^ 다음달도 일본어 공부 화이팅입니다!바로옆반이니 자주 뵐게요!
권지영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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