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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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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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졸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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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무엇인가 새로운 것으로 하고 싶었는데 회사가 종각역 근처에 있어서 일본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업무도 일본과 관계가 없고, 일본에 여행을 간 적도 없고... 아무래도 동기부여가 없어서 그런지 "이걸 배우면 뭐하나~"하는 한계가 곧 찾아왔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들께서 꼼꼼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어느 덧 5단계 수업을 듣게 되었네요.
저는 일본어를 꼭 잘해야만 하는 목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4단계까지만 들으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왕 시작한 거 이제는 일본 드라마를 자막없이 볼 수 있을 때까지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강생 모두를 5~6단계로 올리겠다는 김교희 선생님의 열정과 탁월한 영업력(?)에 시험을 보고 패스카드를 받은 그 날, 1층에서 제 한 손에는 신용카드가, 한 손에는 교재가 들려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이 제 다짐을 더욱 견고히 한 것 같아요.
김교희 선생님의 카리스마 있고 재미있는 수업 덕분에 많이 웃으며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회화 연습도 많이 하게 하시고, 틀린 부분은 바로바로 교정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또한 수업 중간에 간간히 일본 생활담을 얘기해 주셔서 저 같이 일본에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일본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일본 생활담을 듣고 마음이 짠~한 부분도 있었네요~ "살신성인"을 실천하며 수업을 알차게 이끌어주신 김교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만날 때에는 좀 더 행상된 일본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할께요.
아울러 1,2,3단계 선생님이셨던 남은정, 남세은, 정혜진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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