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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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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선생님의 한마디

앉아서 듣기만 하는 수업? NO!

재미있는 스파르타 수업? YES!!

 

기대에 100% 부응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믿음에 1000% 보답하는 수업을 함께하겠습니다! 

강사사진

이경연 선생님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신촌기초입문-월수금
이유진 선생님의 수강 후기입니다. ♥
 오늘, 9월 30일 화요일 이유진 선생님과의 마지막 수업이 있었습니다.
일단 3개월 간, 기초과정과 ぐんぐん을 가르쳐주신 이유진 선생님께.. とても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した。

 저는 일본 대학수시를 목표로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마음먹고 
올해 7월 시사 일본어학원에 기초과정반으로 수강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면 늦지는 않았지만 결코 빠른 것도 아니라는 말에 살짝 긴장하면서 
기초과정반의 첫수업을 위해 701호 강의실로 들어가며 이유진 선생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첫인상은 '약간 무서운 선생님'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일본어의 재미를 알게되는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자기 전에 수업이 시작하기 전 잠깐동안 하는 일본어 회화 연습시간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일본어의 재미에 빠지면서 제게 일본어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부가 아닌 즐겁고 신나는 게임이였습니다.
날이 갈 수록 외워야하는 문법과 단어들의 양은 늘어갔지만 이유진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제게 외워야할 문법과 단어들은 게임을 즐기기위한 공략일 뿐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수업을 하면서 배운 내용을 가지고 회화를 하시는데 여러가지 이야기를 말하고 싶어서 단어를 물어볼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귀찮은 기색없이 친절히 칠판에 한자와 히라가나를 둘 다 써주셨습니다.
또, 진학과 관련된 상담에도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유학관련상담을 할 수 있게 신경을 써주시는 등
여러가지 많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길지 않지만 결코 짧지도 않은 시간 동안 여러모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더는 선생님과 수업을 하지않는다는 사실에 안타깝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수업이 끝나면서 '꼭 좋은 대학교에 합격했다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해주신 말씀을
계속 마음에 품고,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꼭 좋은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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