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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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BASIC 입뽀입뽀 ③④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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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짱이에요! 재미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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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그때에는 바람도 많이 불고 눈발도 무척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강남대로변을 걷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어학원을 찾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이브날 찾지못하고 꽁꽁 언 얼굴과 몸으로 사무실로 돌와와서는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시사일본어학원을 찾게 되었고 사무실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것이 그저 행복했습니다.
이런 인연으로 시사일본어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단기대학과정'을 신청하고 1월부터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매달매달마다 단계별 과정을 익히고 연습하면서 통과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단어와 문법 그리고 회화에 이르기까지 배우는 과정가운데 공부의 양이 엄청나게 늘어나 있었습니다. 빼라빼라 4단계까지 줄곳 달려왔는데 어느 한 구석이 텅 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왜 이런 기분이 들까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아! 그래 맞다.' 그동안 배운 내용을 한 번 총정리해야겠구나!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던 중에 세컨드스텝을 들었던 분의 정보를 들고 당장 이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진행되는 아침반을 신청하고 개강하는 날, 수업을 들었습니다.
첫 수업이라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이끌어 가시나 매우 궁금했었습니다. 첫 수업이 끝나고 숙제물을 주셨습니다. 첫 날 수업후에는 단어장 쓰기 숙제물이었습니다. 숙제물을 받아보면서 역시 한국 사람은 과제물이 있어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둘째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숙제물과 5분테스트 용지와 쓰기 숙제가 있었습니다. 이 모든 숙제는 강제성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해야하는 과제물이었습니다. 역시 숙제가 있으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한 과를 마무리하면서 아! 이렇게 진행되는 수업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베테랑 선생님이라 다르시구나하는 느낌이 팍!팍! 오더라구요.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주시려고 쉼없이 쭉쭉 열정을 가지시고 온 몸을 다해 수업을 진행하시더군요. 그 다음은 학생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가르치신것을 잘 예습하고 잘 복습하는 그리고 수업시간마다 늘 강조하시는 수업본문을 수시로 자주 잘 읽어보라고 하는 말씀에 수업본문 부분을 따로 복사해서 외출할 때나, 화장실 갈 때나, 아무튼 시간만 나면 본문을 읽고 있습니다.
일본으로 가기 전에 시사일본어학원을 만나게 되었고 단기대학과정의 훌륭하고 늘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을 만났고 지금은 세컨드스텝의 귀한 선생님을 만나 이번달 짝수반 수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세컨드스텝 홀수반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의 인생길가운데 좋은 학원과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만나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더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연습해서 일본어에 능숙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의 무궁한 발전과 이곳에서 열정을 다해 수고하시는 모든 직원분들과 선생님들의행복과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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