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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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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2단계
일본어 도전 7전 8기라면 종로 남은정쌤이 트랜드~~입니다..
7~8년 전부터 일본어를 공부해보고 싶어서 도전을 하였었다.
물론 그때도 직장인이었다..(아, 이거 나이가 ㅠ.ㅠ)
직장을 다니면서 학원에서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뭐, 영어의 경우에는 중학교때부터 익혀온것이라 기초(?)는 다들 다져져있기에 쉽게 심화해서 공부할 수 있었지만, 일본어의 경우에는 태어나 처음으로 배우는 언어라 처음 히라가나 익히는 것 부터 쉽지가 않더군요.
특히, 과거엔 외국어로 유명한 모 종교단체에서 하는 학원에 몇번이나 도전, 도전 하였다.
그러나 몇일 가다 포기하길 여러번...

이번엔 집 가까이에 있는 학원에서 다닐까 하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평이 좋은 시사일본어학원으로..그것도 이왕 하는것 기초부터 좀 체계적으로 해보고자 단기대학과정(4개월)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첫번째 남은정 선생님과 만나게 되었다. 본인은 토토로의 메이짱을 좋아하고 닮았다고 하지만 그 큰 눈망을과 큰목소리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저를 일본어의 세계로 이끌어줬다.
아직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이 학원에서 밖에 없기에 입에 일본어가 잘 익진 않았지만, 더 이상 두렵거나 어렵진 않다. 
남은정선생님 덕분에 일본어랑 친구가 된 것이 너무 감사하다.^^..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켄슈타인은 
"내 언어의 한계는 곧 내 세계의 한계를 의마한다"고 했다.
즉, 언어의 확장없이 세계로의 확장도 어렵다는 말이다.

이제, 나는 일본이란 세계를 하나 더 추가하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세계로 첫발을 내딛게 해준 남은정 선생님께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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