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이정민 선생님
|
|
종로브릿지 2단계-화목금
|
|
|---|---|---|
|
벌써.... 종강이라니요....ㅜ.ㅜ
|
||
|
정말정말 즐거웠던 브릿지 수업도 오늘로 종강이네요.
아쉽습니다.... 정말이요....ㅜㅜ 이제 저는 어디 가서 이렇게 얼굴근육 땡기도록 빵빵 웃어보나요... 매일매일 知り合い와 お酒를 마셔도 이제 누가 걱정해 주나요.... 彼女がほしい!라고 어디 가서 하소연 하나요.... 週末에 무엇을 했는지 누구와 이야기 하나요... 물론 어디선가 빵빵 웃을수 있겠고, お酒좀끊으라고 걱정해줄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고, さびしい라고 하소연 할 사람도 생기겠고, 다음 수업에서 새로운 先生와 이야기 할수도 있겠지만, かわいいイ先生(마지막날이니깐요)와 우리class 형님 누님들과의 두달간의 즐거웠던 수업시간은 정말 절대 잊지 못할것 같아요. 활기찬 수업의 시작을 알리는, 5옥타브 솔정도 될것 같은 선생님의 첫인사「じゃ、みなさん こんばんは~」와 중독성있는 '그래요~~ 그래요~~' 는 어느 수업을 가서도 생각날거예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거라지만 이렇게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따 마지막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 일본인 친구와 이야기중에 '私、日本語5ヶ月前から勉強してる’라고 했는데 '5ヶ月だけのにそんなに話せる?すごい!!!’ 라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뿌듯함과 함께 선생님이 먼저 생각나는거 있지요 헤헤^_______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