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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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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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초중급독해(세컨드스텝)(홀) (화목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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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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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9월달부터 일본어를 시작했고, 회화과정-브릿지단계까지 마치고나서 학업때문에 일본어를 3개월간 완전히 놓게되었습니다. 애초에 잘하지도 못하는 실력에서 3개월동안 일본어를 접하지못한 저는 다시 백지상태로 돌아온것만같았습니다. 하지만 일본유학의 꿈이 있었기때문에 아쉬움과 분함을 뒤로하고 다시,처음부터 일본어를 공부하기위해 이곳 시사에 왔습니다. 3,4월간 문법수업도 들어보았고,한자수업도 들어보았고,n3반도 들어봤습니다. 또 세컨드스텝도 공부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개월은 제 부족함과 게으름과 사정들로 강의조차 완강하지도못하여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게 보냈고, 일본어공부에 대한 의욕까지 잃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 강의가 김태현선생님의 세컨드스텝강의였습니다. 저는 일본유학을 목표로 하고있었기에 급한 마음에 짝,홀을 동시수강하였습니다. '다 완강하진 못했어도 이미 배웠던 부분이니 쉽게 해낼 수 있을꺼야'라는 자만함으로 첫수업을 듣게되었지만 그 자만함은 첫날부터 무너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지난 세컨드스텝강의에서 무얼 했나 싶을정도로 차원이 달랐고, 스스로를 겸손하게 하게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방식은, 어떠한 핸드아웃,부교재없이 오로지 주교재로만 수업이 진행되고 [어휘-문법포인트-지문] 으로 단순하지만 가장 정석적인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전날 배운내용을 다음날 복습을 도와주셔서 배운 내용을 잊지않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나가기가 쉽습니다. 가장 좋았건건 항상 예문만들기를 내주실때 전에배웠었던, 기억이 나지않을 만한 문법포인트까지 활용해야 답을 낼 수있는 예문들을 많이 내주셔서 까먹었으면 다시 기억이나서 오래남길 수 있게되고, 알고있었다면 제대로 활용하여 자신감을 올릴 수 있게되는점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복습을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공부들도 병행하고 있고, 게으른 성격이기에...그래서인지 수업시간에서 만큼은 온몸의 신경을 집중하여서 선생님의 말하나도 놓치지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개인적인 복습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업시간에 완전집중한것만으로도 선생님의 강의를 따라가는데에 어려움이 조금도 없는걸로 보아, 선생님의 강의는 무결점의 완벽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컨드스텝강의를 망설이고 계씨는 분이있다면, 집이 역삼동에 있거나, 서대문구에 있지않다면ㅋㅋ종로캠퍼스 김태헌선생님의 강의의 선택을 권합니다. *선생님에게* 아직 1주일이 남아있지만 수강후기를 통해 감사인사 드립니다. 복습을 따로 하지못한건 죄송해요...그래서인지 수업시간때 어휘로 흔들렸던 경우가 많았네요. 이제부터라도 얼른 단어외우기 시작해야겠어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일본어에 대한 기초는 다 다질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적인면은 말할것도없고,독해에 대한 기초와 무작정 암기하는 어휘가 아닌 이해하는 어휘와 여러 설명들로 지루한 어휘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되었습니다. 무작정 글을 쓰는거라 두서없이 쓴거같습니다. 하고싶은 말을 다 전하지 못한거 같아 아쉽지만 더 쓰다간 글 읽는분들이 피곤해질것같네요! 아무튼,선생님! 5월 한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던 제게 일본어 기초완성이란 흔들리지 않을 자신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지루하지않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아,수업같이 듣던 ...제가 싫으신건지 항상 거리를 두고 앉으시는 앞자리..유..유겸누님과 먼저 인사를 걸어주셔서 너무감사한 하..하영누님?(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비록 회화반처럼 자주 얘기를 하면서 친해질 수 없었던게 아쉽지만, 같은 반에서 즐겁고 열심히 함께 공부할 수 있게되어서 즐거웠습니다. 이정도묜 포인트 받을 수 있을꺼같네요. 굳굳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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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용택아~ 후기 재밌게 자알 읽었다~~~!!! 탱큐~~~!!!ㅋㅋ
강남 캠퍼스에서 배웠던 세컨드스텝과는 많이 다르지~??ㅋㅋ
원래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교과서 위주로만 한다잖아~~!!
그것이 괜한말이 아니야~~~!! 교과서가 잘만들어져 있다면 다른건 전혀 필요없지~!
괜히 정신만 어지럽지~ 그교과서를 어떤식으로 풀어가느냐가 문제겠지~~!!ㅋ
각설하고 쌤수업이 용택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구나~~!!
용택이는 일단 하고자하는 의욕이 넘쳐서 일단 맘에든다~~!!ㅋ
사람이 일단 무언가를 할땐 그것을 받아드릴 자세가 되어있어야한다고 생각해~!!
준비가안된 상태에서 무언가를 자꾸 넣으려고 해도 들어가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역효과만 나기쉽지~~~!!! 그런점에서 용택이는 공부할 의욕도 있고 받아드릴 자세도
되어 있는것같아서 다행스럽고 기쁘단다~~~~!!!ㅋㅋ
부디 이러한 마음자세를 앞으로도 쭈욱~~~~~ 이어갈수있다면 용택이의 미래는
고속도로처럼 쭉쭉 뻗어갈거야~~~~!!!! 쌤이 좋아하는 야구선수박용택과 이름이 똑같은
용택아~~~!! 고래카모 간바리츠즈케로요~~~~~~!!!!!ㅋㅋ 낼보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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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 2013.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