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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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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일본어 제대로 배우면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시간만 드는 수박 겉 핥기식 공부.. 

언젠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일본어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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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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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BASIC 입뽀입뽀 4단계-월수금
베이직 2,4단계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수강후기 여기에 쓰는 거 맞죠? 까먹고 있다가 지금 생각나서 쓰게됐네요.
늦어서 죄송해요!
이정민쌤이랑 베이직2,4단계 수업을 함께한 이성희라고 합니다.

항상
키노 나니오 시마시따까? 라고 물어보시면
키노 오사케오 노미마시따.....라고 대답했던ㅋㅋㅋㅋㅋ


일본어 공부 시작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4달이 지나 베이직단계가 끝나버렸네요ㅜㅜ
사실 저는 고등학교 다닐 때도 제2외국어는 중국어에다가 영어말고는 다른 언어는 배워본적도,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문득 일본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늦은 나이(?)에라도 기초부터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리가또...스미마셍...진짜 이 두 개밖에 몰랐던 제가, 일본어를 배워야겠다는 마음이 들고나서 덜컥 학원부터 등록하고 나니깐 걱정도 많이되었던게 사실입니다. 1,2단계 할 때는 워낙에 처음이고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한두달이 훅 지나갔는데, 3,4단계에 들어오면서 어느정도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일본어로 할 수 있게 되니 일본어가 점점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런 찰나에 어떻게 정민쌤 반에 들어와서 같이 수업을 했다는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웃어주시고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일본에서 사셨던 이야기도 해주시니, 괜히 혼자서 조마조마하면서 걱정했던게 풀어지고 편안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런 마음을 가지니 의욕도 생기고 일본어로 말하고 싶어졌어요. 저번에 2월에 학원에서 있던 이벤트에 멋도 모르고 참가하게 되었을때에도,  저보다 훨씬 일본어도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 앉았는데도 괜히 더 일본어로 말하고 싶어지고, 말하게 되더라구요.


가장 좋았던 점은 수업 중에도 그냥 단순하게 그날 배운, 정해진 회화 + 실제 내 이야기를 일본어로 해보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긴장도 풀리고 재밌게 수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좋았습니다. 뭐 사실 이런저런 이야기보다 정민쌤이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4단계가서는 의욕이 막 생기다보니 너무 급해지고 틀려서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ㅋㅋㅋ제가 술먹고 다음날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도 재밌게 수업했던 것 같아요. 잘나가는(?) 쌤 얘기 듣는것도 재밌었고 ㅋㅋㅋㅋ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릿지가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원에서 보면 항상 인사드릴게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해요~

전체 댓글 (1)
술만마시는 성희야~~~ 크크킄 연대 근처다보니 연대학생들은 많이 접했는데 고대학생은 손에 꼽히는것 같은데, 고대학생들도 그렇게나 술을 마신다는걸 알게해준 ㅎㅎㅎ 쉬크한 듯 하지만 허당인 부분도, 조급증이 있긴하지만 술술술 말하는 성희상 덕분에 저도 회화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는 ^^ 쌤의 잘나가는 이야기는 뭔지 왜 궁금해지는걸까요? ㅋㅋ 일본 가기전까지 네이티브까지 고고고~~~ 잘 할꺼라 믿음 100개!!
이정민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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