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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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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여러분~ 
일본어를 유쾌 명쾌하게 해결 해 드립니다. 
자! 현아샘과 함께 시작 해 볼까요! 

강사사진

최현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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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강남필수한자☆1개월완성☆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던 현아쌤~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한달간 열심히 선생님 앞에 앉아 있던 곽희연입니다,

300을 듣지 않고 껑충 600으로 들이닥쳐서(!) 이른 아침이라 수강생이 많지 않은데도 졸라졸라 수업을 받았습니다. ^^;

하나하나 차분히 설명해주셔서 한 글자 한 글자 의미와 발음의 차이를 구분해가며 익힐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다른 독해반을 듣거나 혼자 어떤 지문을 읽을 때 백그라운드가 제법 생겨나는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제 JPT 모의고사를 풀어보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물론 제 용량을 초과해서 아직 복습하고 머리에 집어넣을 것이 많지만 가르쳐주신 것 열심히 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한달 간 매일 아침 보다가 오늘 아침엔 왠지 이상하더라구요..ㅎㅎ

후에 시간이 허락되면 300도 마저 듣고 때를 맞춰 800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른 아침 진짜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1)
희연상~~ 어제 오후에 우연히 잠깐 봤는데, 엄청 반가왔어요^^ 한 달 동안 매일 아침 봐서 그런지 저도 좀 허전한 느낌이 들었어요.. JPT반에서 도움이 좀 되었다고 하니 저도 기쁘네요.. 배운 보람이 있었다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기쁘거든요^^ 담달부터 낮 12시에도 수업을 할 거에요.. 담달은 12시가 300자 반이에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봐요~ 희연상은 열심히 하니까 어떤 반에서도 잘 할 거라 믿어요..
최현아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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