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강남

최민경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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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방학특강>세컨드스텝 1개월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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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있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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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선영입니다. 회화수업만 하다가 처음 접해본 독해 수업이 너무 벅찼던 5월 한달이었습니다. 힘든 고비를 넘지않으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7월 한달 다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너무 막막해서 마치 '맨땅에 헤딩하기' 기분이었는데...무작정 열심히 해보자는 일념 하나만으로 7월 한달은 그렇게 '세컨드 스텝'과의 전쟁아닌 전쟁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예습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복습은 단어를 전부 외운 후, 다시 독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글을 일본어로 바꾸는 연습을 매일 하였습니다. 그동안 알고 있던 단어들을 좀 더 덧칠하는 기분으로 새로운 단어를 외웠고, 어느새 문장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제 개인적인 소감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밍경센세의 세컨드수업은, -첫째, 세컨드수업은 총 20과이며 각각의 장은 주제별로 구성되었있는데, 해당 주제에 해당되는 단어들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어휘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하나의 짧은 토막의 기사를 읽는 듯이 문화산책을 한 것 같아 내용면에서도 참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둘째, 딱딱한 수업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을 법한데 특유의 밍경센세의 색깔이 들어가있습니다.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입담이 참 좋으세요. 예를 들어, 단어설명을 하실 때 관련된 설명을 많이 첨언을 해주시는데...지금 생각해보면 그 단어를 기억하는데 연상효과를 살려주기 위해 배경설명이나 사례 등을 많이 들어주신 것 같습니다. 부교재와 문법자료집도 참 꼼꼼하게 잘 만드셔서 활용도 면에서도 좋습니다. 숙제도 복습차원에서 다시 한번 체크할 기회였습니다. 아무튼 세컨드 스텝 수업은 저처럼 다시 들으셔도 유익한 수업입니다. 동일한 수업을 왜 다시 들을까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처음들을 때와 느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소설책을 다시 읽어도 다른 느낌들이 든다는 것 공감하실 겁니다. 미세하게 주변 배경들까지 볼 수 있는 것처럼 세컨드 스텝 수업도 그런 수업입니다. 결론적으로 빡센 수업인만큼 제대로 챙겨갈 수 있는 수업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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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우리 성실하면 선영상~ 정말 성실하게 한단어한단어 한문형한문형 체크해가시며 들으시는 모습이 넘 감사했답니다. 재수강까지 해 주신 선영상에게 보답하고자 하나라도 더 성실한 강의, 한자라도 더 유익한 설명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기뻐요. 정말 저에게 힘이 되는 고마우신 마음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선영상의 꿈도 이루시고 더운 여름 건강유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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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 | 2012.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