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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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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생님의 한마디


매번 수험생과 함께 시험을 보고 연구분석하는 

만점강사와 함께 한다면 여러분의 합격은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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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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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JLPT N1-청해/독해★5주★
황센세만의 수업!! ^^*
일본어 공부를 해보려고 쫄래쫄래 학원에 와서 앉은 강의실..

낯설지 않은 사투리로 강의를 진행하시는 센세를 첨 뵈었지만 같은

지역 사투리를 들어서 그런지 빠르게 동화되어 수업에 임할 수 있었어요

-언어지식-

3월엔 언어지식수업이 작문을 겸해서 이루어졌는데 그 당시엔 매일 숙제가

있고 단어도 처음 맞닥뜨려서 굉장히 따라가기가 버겁고 문법을 외우기

보단 숙제하는데에 급급했는데 예문을 본인이 직접만들어 봤던게

지금은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한번씩 예문이 필요해서 3월의 교제를

펴볼때면 허투루 수업이 진행되지 않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3월에 같이 병행하였던 단어특강 또한 너무 좋았어요 첨엔

역시나 제가 N2를 정말 간신히 붙고 올라왔던 터라 단어 특히, N1에

가장 중요한 '2자 한자'가 너무 약하고 읽는 방법도 모르고 막무가내로

1~2주 외우다가 나중엔 수업때 필기 따라가는 걸로 만족할 정도로

내려놓기도 했지만 4~5월이 되어서도 계속 반복하고 4~5월에 문제

풀이가 조금씩 되면서 3월에 무턱대고 외웠던 단어가 정말 정답으로

답을 체킹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더욱 3월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

느끼고 틈틈이 지하철에서 계속 보거나 센세께서 강조하셨던 뜻이

많은 단어들 ex) '히카에루' '시부이' '코지레루' '소라스' '고마카스'등등

을 하루에 3~4개씩 핸드폰에 적어서 그것만이라도 확실히 외우잔

생각으로 점점 쌓아갔더니 실전15회 문제를 현재 푸는데 아는 단어들이

점점 보여서 가장 걱정이고 과락을 걱정했던 언어지식에 이제 나름

자신감도 생기고 필수단어 외에 다른 숨어있는 단어들도 1~2개씩

그래도 단어장에 적게 되더라구요 단어장을 센세 말씀대로 항상 만들었

던것 또한 좋았어요 보지 못했어도 계속 적다보니 예전에 적었던 기억도

나고 그렇게 단어장이 쌓이다 보니 뿌듯한 것도 있어요 단어장은 얇고

한손에 잘 들리는 것으로  날짜별로 하루하루 정리를 하고있습니다.

-독해-

독해는 처음 제가 언어지식만 약하다고 생각을 해서 수강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센세의 언어지식수업을 듣고선 독해도 같이 수강하기로 맘먹게

되었는데 특히 사설을 하는 점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 사설을

받았을땐 아는 단어가 손에 꼽힐 정도로 적었고 모조리 모르는 말

뿐이어서 N1을 포기하고 N2수강을 할까 고민도 했습니다만 센세께서

말씀하시는대로 단어정리하고 차근차근 외우고 해주시는 설명들으며

몇개월을 보내다 보니 지금은 가끔 숙제를 안해서 후리가나를

준비안했을지라도 띄엄띄엄 제가 읽고 뜻을 알아가는 것을 보면 독해의 자

신감과 일본 사회 전반에 대한(과학,의학,법률,정치 등등) 상식또한 늘어나

서 집에서 NHK와 다큐멘터리를 틀어놓고 설거지를 할때도 아는 단어가

들리고 무슨내용에 대해 아나운서가 말하는지 고개가 끄덕여질 때도

있어요 처음엔 사설한편 조사하는데 4~5시간 걸려서 짜증도 나고

이렇게 몰랐었나 제 자신에게 화도 나고 그랬는데 이젠 먼저읽고 그것이

맞나 틀렸나 확인을 하는 식으로 공부법이 바뀌다 보니 시간이 정말 조금

밖에 걸리지 않아서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 똑띠가 된 기분??ㅋ

-청해-

N2까지는 청해에 대한 걱정이 없었어요..드라마와 애니를 많이 봐서

그런 자만감(?)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N2,N3 청해를 만점으로

합격해서 더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N1의 듣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추세라고 센세께서 하시고 특히 '2자 한자'가 보기에 나오면서 제가

체감하는 난이도는 N2와 엄청 나서 제일 걱정이 되는 부분이에요

(일본 체류 경험도 없고 여행으로라도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더 겁을

먹은건 아닌지....) 하지만 센세가 풀이해 주시는 스크립트 그대로 다시

듣고 외울표현을 외우고 제 입으로 단어를 말하고 다시 그걸 제가 듣고

하면서 그 단어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NHK청해

수업도 제가 좋아하는 수업 중 하나인데 이게 정말 도움이 되요ㅋㅋ

첨엔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고 이게 문제푸는거랑 관계가 있나 싶었는데

(스미마셍;;ㅋㅋ) 이거 도움되요ㅋㅋㅋ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이

첨엔 단어만 하나씩 들리다가 문장이 들리고 그담엔 대충 무슨내용인거

같다까지 퍼져요 전 특별히 제 주위에 일어를 사용하는 친구도 없고

여행경험도 없고 드라마와 애니가 전부라서 실생활에 노출시키라는 황센세

의 말씀대로 집에 있을때 일본 생방송 TV를 틀어놓고

지냈어요 그랬더니 광고에서 의태어나 카타카나를 많이 듣고 찾게되고

다큐멘터리는 한자와 문법을 많이 듣게 되었고 아침방송에서 리포터의

인삿말과 날씨, 그리고 요리프로그램까지 정말 버릴게 없는 좋은 수업후

교제가 되었어요 하루는 제가 3일가량 일어를 놓고 놀았더니 일요일밤에

맘이 불안해서 밤에 하는 유럽축구 중계를 일본방송으로 보았더니

공이 머리에 닿고 어깨에 닿고 허벅지에 닿고 할때마다 신체부위를

아나운서가 발음하는것으로도 공부가 되었어요^^;;;;

그리고 카타카나를 중계에 굉장히 많이 써서 '매카니즈무' '사이크루'

같이 수업에 배웠던 단어가 어떤상황에서 쓰이는지 축구를 보면서도

느낄수 있어서 노출되는 접점을 높이는게 센세말씀대로 도움이 되었어요

전에 한번 말씀해주신대로 하루중에 일정시간을 일본어로 생각하는 것도

해보았는데 처음엔 '배고파' '집에가고싶어' '쟤 싫어' 이런 것만 하다가

지금은 그래도 한문장으로 만들고 배웠던 문법도 써먹어보고

스터디하면서 스터디원들과 예문 만든것도 서로 말해가며 머리에

익히고 두루두루 그런 노력이 같이 와야 센세 수업을 뒷받침하는 거 같아요

(다른방법으로 일어를 많이 접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안하셔도 잘하실듯

해요....ㅜㅜㅜ자신없으면 유난을 떨어서 제가ㅜㅜ)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이 짧은 시험은 아니라서 개인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가르침받는 선생님과의 좋은 싱크로도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점에서 저는 제게 잘 맞고 좋은 선생님께 배우고 있다고 생각해요

매번 시험을 치시는 것도, 매일 밤새 업데이트 하시는 것과, 새벽4시 10분에

NKH스크립트 출력 내역이 있어서 수강생들을 놀라게 하시는 것도 황센세

만나서 공부하는게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자신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센세 말씀하시는대로만 따라갈래요^^*ㅋㅋ 황덕후 ㅃㄴㅅ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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