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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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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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강좌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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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벌써 한달이 진짜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새삼 느끼는거지만 시간이 정말 LTE 뺨쳐요; 아 저는 선생님과 처음부터 같이 하지 못해서 사실 초반에는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어요. 자신감이 좀 위축이 되어있었다고 할까요... 다른 수강생들보다 못할꺼란 생각에 말이죠...하지만 그 걱정은 딱 첫날 하루!뿐이었어요.^^* 첫날엔 얼마나 긴장을 많이 했는지 처음 말한 '모오이찌도 오네가이시마쓰' 이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선생님 수업이 참여식이다보니 사실 사람마다 맞는 사람, 안맞는 사람 이렇게 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1단계는 거의 무지의 상태에서 시작 하는것이기때문에 보통 심리가 모르는 분야에서는 자신감이 위축되서(이것도 개인차겠지만!) 수업 참여율이 낮은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선생님이 수업 분위기를 편안하게 활기차게 수강생들의 부담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들을 완화 시켜주다보니까 수업 참여가 참 좋았다고 생각했어요!(12시클래스!) 그리고 무엇보다 회화연습 시간이 참 즐거웠고 나중엔 재미를 느꼈습니다. 문법설명도 그냥 설명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실제 문장에 적용해보는 연습도 도움이 많이 됬어요. 다만 한가지... 불만이 아니고~ 그냥 수업 중간중간에 목이 많이 아프신가봐요! 감기보다는 아무래도 강사라는 직업이 목을 주로 많이 써서 그러실것이라... 감히 추측을 해봅니다만...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선생님은 활기찬 모습이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 실제로는 굉장히 조용하다고 말씀하셨죠...^^; 이거 너무 제 생각만 주저리주저리 쓴건 아닌지 다 써놓고 이제와서 걱정을 해봅니다.ㅋ_ㅋ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건강 챙기시고! 일본어 강사샘중에 이찌방 되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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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여지운상과는 더 짧게 느껴졌던 한달이네요... 초반에는 좀 소극적이다가 갈수록 웃음소리도 커지고, 회화도 적극적으로 변하고, 회화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12시반은 특히 유쾌하신 분들이 많아서 참 수업하기 좋았어요^^ 수업하면서 저 혼자 즐거운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여지운상도 즐겁게 수업을 들었다니 참 다행이네요^^ 저의 목까지 걱정해주시다니 고맙군요 ㅠㅠ 목관리 잘해서 다음에 인연이 닿아 다시 만나게 되면 더 좋은 목소리 들려줄게요 ㅎㅎ 한달동안 재밌게, 열심히 수업들어줘서 고마와요~ 꼭 목표하는거 이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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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정 | 2012.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