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강사 > 수강후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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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BASIC 입뽀입뽀 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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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 재밌는 일본어도 배우고 열정도 느낄수있는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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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가 그러하듯이 후기를 쓸때에는 제목을 먼저 쓰기 마련인데..**
이번 글은 본문을 다쓰고 나서 제목을 쓸까합니다. (좀 길어질것 같네요) 주변 직장동료(추재욱상)의 권유로 시작했지만...(그렇다고 실력을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추재욱상이 정말 잘하거든요 ^^) 2011년이 다지나가는 11월말에 문득 내스스로에게 던진 한마디는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더 늦기전에 내자신에게 또 하나의 미션을 던져보자는 마음으로 모임도 많고 시간이 쫓길것을 알면서도 시작한 "12월달의 일본어 수강" 처음 일본어를 접했을때의 느낌은 매우 버겁웠습니다. 첫날... 이틀이나 지난뒤인지라 글자와 글자에 대한 발음이 벌써 진도가 나가서 정말 다니기 시작한 첫주는 항상 학원가면 머릿속이 하해져서 50분간 정신없이 강의를 듣고 왔던것 같습니다. 학원갈때마다 항상 기억되는 것이 제가 처음 갔을때 선생님이 저에게 했던 질문입니다. "12월인데 어떻게 학원을 시작하셨냐구 ?" 물어보셨을때 제가 그런 대답을 했었죠... 더 늦기전에 무엇인가 해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12월에 술 좀 덜 먹을려구요 선생님!! 기억나시나요.. (안나시더라도 난다고 해주세요... ㅋㅋ) 그렇게 시작한 1단게가 벌써 종강을 했습니다. 제가 결석하지 않고 다닐수 있었던 것은 수강생들에게 용기와 웃을을 전달해주는 선생님의 열정 강의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같습니다. 항상 명랑하고 활기찬 목소리는 저에게는 참 "열정적"이라는 마음으로 다가왔으며 제가 중간에 결석을 하지않고 공부를하게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제가 좀 언어영역이 다른것에 비해 딸리거든요.. 마지막 한주는 저녁 모임이 많다보니 복습을 못해서 사실 선생님 뵙기가 정말 미안했습니다. 유일한 결석날인 마지막날도 가지 못해 정말 미안했구요... 좀 말이 많았네요 ^^ 선생님의 열정은 학원에서 일본어를 배우는것 이상으로 저에게 많은 에너지를 주셨습니다. 항상 1단계의 초심을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공부해볼려고 합니다. 이제 1단계가 지나서 당분간은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수 없어 아쉽지만, 또 듣을수있는 기회를 기다리며 이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아 ^^ 이제 제목이 결정되었네요 아참!! 언제 한번 학원에서 노래한번 들려주세요. *^^* 기타 사진을 보고 선생님 노력실력이 무척 긍금했거든요.. 한달동안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좀 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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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용상^^ 정성스런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날 출근하셔서 일부러 프린트까지 받으러 오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녁시간과 점심시간에 교차수강하시면서도 빠지지 않으시려고 노력하시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정태용상은 제게 참 편한한 이미지셨어요~ 그래서 회화를 하다가 실수하시면 제가 일부러 짓궃게 말씀드리고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웃고 넘어가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정태용상 덕붙에 참 유쾌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개강날 하셨던 말씀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뵙고 저도 제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느낀 점이 참 많았습니다^^ 2단계에서도 즐겁고 재밌게 공부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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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정 | 2011.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