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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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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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요오후-드라마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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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드라마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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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드라마 반 수강할 때만 해도 이렇게 긴 시간동안 꾸준히 수강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 못했는데(토요일 종일반의 압박이 ㅋㅋㅋ) 어느덧! 12번째 후기를 쓰고 있네요! 처음 수강할때는 대사 알아듣기만도 바빠서 작문까지 하려면 머리가 아파왔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이제는 그래도 처음 수강할때 보다 조금은 나아지지 않았을까 그렇게 욕심을 부려봅니다. 자격증을 딴 이후에 드라마 수업을 듣기 시작한 것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안 그랬으면 벌써 배운 것 반 이상 다 잊어버렸을 거에요. 드라마 반 다니면서 이상하건 말건 작문도 하고 매주 문장도 외우고 스크립트반에 참여해서 또 공부가 되고. '데릴사위 2001', 도입부에 사투리가 조~금 어려웠지만 즐겁게 수업들었습니다. 이제는 오사카 사투리가 어디서 들려도 좀 덜 긴장된달까요. 다음달 '러브셔플'은 집에서 혼자 공부했을 때랑 또 어떤 차이가 있을지!! 기대하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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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울 혜성상~ 당신밖에 없다 ㅠ.ㅠ
당신 무쟈게 늘었으니 자신 가져도 돼^^
러브셔플은 좀 정신없을지도? 대사가 많아서?
그래도 예전보다 잘 들릴거야. 내공이 쌓였거등^^
낼 보쟈구. 비온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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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 2011.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