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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시사일본어학원의 강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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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베이직1.2단계
정말 그 어떤 후기보다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후기사전

이렇게 글을 쓰는 저는 8월 강의 1~2단계 수업을 들었던 수강생이에요.

 또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앞으로 남은정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될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요. 힘주어 말하컨데, 절대로 전 누군가의 신봉자도 아니고, 누군가의 압박에 의해 이렇게 수기를 남기는 것은 더욱 아니고, 포인트 욕심이 나서는 더더욱 아니라는걸 밝히고 싶네요.(하지만 주신다면 마다하지는 않겠어요. 전 오픈마인드의 학생이니까요)

 흠, 우선 저는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영어 이외에 하나의 언어를 더 해두어야 한다는 조급함에 시사 일본어를 선택했고, 그리고 늦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남 선생님의 수업을 선택했어요. 당장 연말이나 내년 초에 입사지원을 할 것이기에 집중반을 등록했는데, 그에 반해 걱정도 많았어요. 2달 과정을 1달만에 따라갈 수 있을지....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제 입꼬리가 위로 '씰룩씰룩' 올라가는걸 보면 그 걱정이 기우였다는건 알 수 있겠죠.


 먼저, 선생님이 너무 파이팅이 넘치셔서 지루할 틈이 없고, 내숭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폭발적인 성량과 절대가창력의 웃음소리에 저 역시 수업시간 웃으며 즐겁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음과 분위기가 편하니 공부하기도 좋았다는거죠.
 또한 가끔 머릿속의 내용이 회화적 표현을 할때 조금 막히거나, 버벅거리더라도 '온화한 미륵'으로 빙의 되셔서 지도 해주시죠.
 간혹, 문법적 측면에서 틀린 표현을 할때에는 '슈스케 윤종신'의 뺨을 3번 때리고도 남을 정확한 지적질(?)을 해주시기도 하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매번 입에 달고 다니시는 '진노'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과 회화 연습때, '주말에 드라이브가자, 영화보자, 밥먹자, 커피 마시자'등의 작업 멘트를 자주 날리시는데 한번도 지킨적이 없다는
거짓말쟁이라는거???ㅋㅋㅋㅋ

 뭐 대략 이러해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남샘의 강의는 '포카리스웨트'다!"

 일본어에 갈증을 느끼는 여러분의 욕구를 남샘이 포카리처럼 쭉쭉 흡수, 충족시켜 드릴꺼에요. 이정도면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었던' 남샘에 관한 분석이 되셨을런지요?
 휴~ 너무 길어졌어요. 후기는 이정도에서 마감할께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누군가(?)의 후기작성 사주를 받은게 아니며, 포인트 욕심은 더더욱 아니었다고 밝히고 싶네요.

교육부 관계자님들 '보고있나?'

 마지막으로, 오매불망 저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을 남샘.

 사..ㄹ....사.. 아니 조...ㅎ....아니 고마워요!

전체 댓글 (1)
ㅋㅋㅋ 오매불망 기다린 건 어찌 알았어요? ㅎㅎ알고도 이제 썼단말예요?!! 농담^^ 감동적인 후기 고마와요^0^ 근데 너무 내가 협박하고 사주한 것처럼 썼네 ㅋㅋ 암튼 갱장히 버라이어티한 후기로군요^^ 윤종신부터 포카리스웨트까지...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민망하고 감사한 후기네요^^ 사실 집중반에 제가 많은 애정을 갖고 있었던건 사실예요^^ 매일 2시간씩 보는게 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고 사실 다들 열심히 해주셨던게 가장 클거에요 ^^ 그만큼 기대치도 높았는데 다들 실망안시켜주시고 3,4단계로 잘 올라가셔서 다행이죠^^ 분명 목표한 바가 있어서 일본어를 시작하신거니까 꼭, 빠른시간안에 꿈을 이루길 바랄게요 ㅎㅎ 저도 사.... 사.... 조.....좋아해요^^
남은정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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