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토킹을 통해 시사적인 내용을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한국식 표현을 일본식 표현으로 바꾸어가는 과정이 매우 힘들었지만 선생님의 지도로 편하게 습득 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