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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x) - 베이직 1단계
키레이데오모시로이센세께
안경미센세~후기 너무 늦게 올리죠?죄송해요ㅠㅠ까먹었어요..
너무 이런 거 어색해서 손발이 오그라들었는데 그래도 열시미 써볼게욬ㅋㅋ
기억나실지모르겠는데 저랑 소현이랑 개강한 지 2주일쯤 됐을 때 그것도
수업이 반 정도 진행됐을 때 들어갔잖아요.저희가 잘못한 건 알았지만
쌤이랑 수강생분들이 너무 무섭게 쳐다보시는 거에요.'쟤 머야'이런 식으로..
거기서부터 반 분위기에 70퍼센트쫄았는데 쌤이 질문을 하시잖아요 근데 수강생이 대답을 잘 못하면 쌤이 진짜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이 쳐다보시는 거에요
그거땜에 저 완전 쫄았잖아요.아만약에 내가 복습안 해와서 우물쭈물거리면 반분위기가 이렇게 되겠구나 이 생각이 드는거 있죠?근데 샘 특유의 사교성 때문인지 점점 가면 갈수록 두려움의 벽이 허물어져가더라구요.
가르쳐주시기도 잘 가르쳐주시고 많이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씩 일본에 대한 얘기 해 준거도 너무 좋았어요.그래서 그런지 돌이켜보면 정말 1시간이 학교수업과는 쌩판 다르게 완전빨리 가더라고요.
쌤이랑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적었던 게 너무 안타깝고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짧았던 2주동안 참 많은 걸 배우고 가는 거 같아요 다 선생님 덕분이지요 ㅋㅋㅋ
이제부터 저는 샘의은혜를 생각하며 남은정 샘께 더 많은 걸 열심히 배워서
쭉쭉 진급할게요 jlpt 1급따는 날까지!!!
센세 토떼모 아리가또고자이마시따~~~~~~~~~~~~~
전체 댓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처음 교실에 들어올때가 생각나넹,,ㅋ 그때 무서웠어?? 그런거 하나도 안느껴 지던뎅..ㅋ 처으엔 중간에 들어와서 걱정했었는데 잘 따라와서 다행이야- 글고 100점이잖앙??ㅋㅋㅋ 중간에 들어와서 적응한다고 고생많았구요, 앞으로도 열심히해서 담달엔 같은층에서 매일매일 봐요^^*
안경미 20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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