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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브릿지 - BRIDGE 군군 6단계(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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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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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박경미 선생님과의 4단계 수업 재미있었습니다.
2단계 수업부터 들은 저로서는 1단계를 가르치시던 박경미 선생님을 한번도 뵐기회도 없을 줄 알았고 선생님께 배울 기회도 없을것 같았는데 7월달에 선생님들께서 가르치시고 있던 단계들의 변화가 있어서 4단계 선생님은 3단계를.3단계 선생님은 2단계를.2단계 선생님은 1단계를.그리고 1단계 가르치시던 박경미 선생님께서는 4단계로 올라오셔서 박경미 선생님과도 수업을 할수 있게 되서 왠지 기쁘고 설레었습니다. 실은 제가 저번달 4단계때 두세번 수업을 빠져서 한달 더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재수강 신청을 해서 4단계 다시 듣게 된거거든요 박경미선생님은 엄청 열정적이시고 털털하신 성격이시라 수업시간에 수업 분위기가 무겁지않게 많은 얘기도 해주시고 여러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늘 강의실에 웃음꽃이 피었고 그날그날 배울 내용도 바로 스파르타식으로나 밋밋하게 바로 설명으로 들어가시지 않고학생들과 교감해가면서 학생한명한명 다 챙겨가면서 예도 많이 들어주시면서 이햐하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업에 푹빠져서 시간이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날이 많았습니다. 원래 12시부터 12시50분까지 50분 수업시간인데 수업시간에 열정적이시고 거기에 맞춰 열심히 듣다보면 1시 다되가서 끝나거나 어쩌다 1시조금 넘어서 끝난 날도 있었는데 그걸 몰랐을 정도로요 아쉬웠던 점은 이번달은 정말 결석 지각 1번도 안하고 열심히 학원 나가서 공부하려 했는데 이번달에 몸이 자주 안좋아서 참석률이 그리 좋지않았다는거.. 선생님 수업이 참 재미있고 쉽게 이해되고 했는데 못들은 학원 못나가서 못들은 수업들이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아쉬워요..ㅠ 그래도 20일날 원래 엄마와 남동생과 셋이서 부산 외갓집에 가기로 했는데 엄마한테 종강일까지는 꼭 학원나가고 싶다고..마무리만큼은 잘하고 싶다고 설득해서 엄마도 그런 저를 기특하게 여기셔서 종강날 학원가서 수업듣고 오후 4시까지 만나서 4시 30분 기차타고 부산 외갓집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그정도로 즐거운 4단계 였습니다.. 에이 안빠지고 쭉 잘 수업에 참가했음 좋을텐데..선생님말대로 일본어 공부에 불붙었네요 아쉽게도 다 끝나갈때..ㅠㅠ 앞으로 4단계 진급하셔서 수업 들으실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다른건 그렇게 어렵거나 헷갈리는건 없는데 수동형, 사역수동형. 사역형 배우실 때 집중해서 듣지않으시거나수업 빠지시면 아마 이해가 잘 안되고 어려울 거예요 수동형과 사역수동형 그리고 사역형이 4단계의 핵심이라고 할정도로 중요하니까 열심히 집중해서 배우시기 바래요 마지막으로 박경미 선생님~아프다고 오래 학원 못나가서 죄송하고요 잘 챙겨주시고 즐거운 수업시간 즐거운 4단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끔 놀러갈게요ㅋㅋ 그리고 가능하다면 저도 핸드폰 번호 가르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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