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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베이직(x) - 베이직③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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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아쉬운 무더운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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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올 여름은 무더위 속에서 수업을 받으러 다닌것 같습니다.
베이직 1단계때 뵙고 조금의 시간이 흐른후 3단계에서 연후쌤을 다시뵙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첫 날 조금은 늦게 도착하여 강의실 문을 여는순간 잊지 않으시고 너무도 반갑게 맞아 주시는 모습에 남다른 감회를 느끼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단어와 문형 그리고 회화로 이어지데 꼼꼼하게 짚어가며 가르쳐 주시는 부분과 무엇보다 시원하고 깔끔한 발은 귀에 쏙쏙들어옵니다. 그러나,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는 핑계이지만 매일매일 나오는 단어를 외우기도 벅차고 그러다 보니 문형에 나오는 지문을 읽는것 또한 시간에 쫒기게 됩니다. 그래도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지친몸을 추스려 보지만 몸하고 정신은 따로따로 놀기 일수입니다. 그런데 이런! 연후센세가 한 달 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신 정성에 보답을 하지 못하고 민페를 끼치는 일이 생겼으니 이를 어찌해야할지! ㅠㅠ 연후쌤! 한 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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