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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서 최성환상의 지금까지의 고생, 노력, 그리고 보람까지도 손에 잡힐 듯이 느껴집니다^^ 힘든 순간도 많으셨을텐데 꾸준히 노력해 오신 덕에 브릿지까지 지체 없이(대체로 지체 없이;) 올라가신 게 아닌가 싶어요^^ 이대로 별 탈 없이 가시면 8월에는 네이티브에 입문하실 수 있겠지요+_+ 저는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최상이 있던 교실의 늘 즐거웠던 분위기, 잊지 못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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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림 | 2010.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