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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 베이직 4단계
창피했지만 솔직했던...
그때 선생님께서 말을 걸어주지 않으셨다면 어쩌면 저는 그 마음을 평생 가지고 갔지 않았을까..... 하고 지금도 생각해요..^^;;

제 스스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소심하고 용기가 없는 저는 사소한 것에 의미를 두기도하고 혼자서 착각도 많이하고 지레 짐작하고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참 많았어요....이번일도 어찌보면 별것도 아닌 일에 혼자서 판단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거였죠......^^;;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이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어른이 되는건 아닌가봐요....ㅎㅎㅎㅎ
지금도 참 어른답지 못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부끄러워서 숨어버리고 싶지만, 또한 한마디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됐어요~~잠깐의 의사소통이면 이렇게 쉬워지는걸~~!!

이번4단계는 일본어 공부는 물론이고 뭔가 다른,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도 함께 배웠었던 알찬 달이였습니다...ㅎㅎㅎ  선생님~ 저 공부 엄~~청 열심히 했던거 아시죠~~ㅋㅋㅋㅋ  어찌보면 그때는 선생님께 조금더 관심 받고 싶었던 서툰 저의 방법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ㅋㅋㅋ

많은것을 얻었던 한달이였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즐거웠고, 창피했지만 솔직했던 정희 선생님과의 한달간의 수업을 마음 속에 계속 담아두면서 열심히 일본어 공부 하겠습니다~~~~(^^)/

어제저녁 오늘 선생님께드릴말을 그렇게 연습해놓고는 결국 한마디 밖에 못했던 윤아 였습니다.~~^^ 
 
전체 댓글 (2)
모모짱 센세 아리까또 고자이마스 4단계를 시작하면서 본의 아니게 결강 하면서...... 휴 긴 한숨이 그리고 재 수강하면서 마침내 브릿지에 승선하게 된거 부족하지만 늘 조용하시지만 격려하시는 힘은 강하셨던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가끔 오다가다 만날때 아는체 해 주세요
ijpaper 2010.06.03
예쁜 윤아상~! 마음도 예쁘네^^ 윤아상은 조용조용하지만, 배움에 대한 열의가 있어서 쌤이 많이 좋아했던 거 알죠..? 마지막 수업에서도 멋진 선물 주시고, 일본어로 감사의 인사까지.. 저 완전 감동했잖아요~^^ 옆 교실이니까, 앞으로도 자주 뵈요^^ 한 층 밝아진 윤아상 넘 예뻐 보여요~! 항상 그렇게 웃으세요^^
이정희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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