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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베이직(x) - 베이직③단계
옥선생님께 죄송하기만 한 수강생...
1, 2단계때는 잦은 시험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를 했는데 3단계는 시험이 없어서 조금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시험을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은 모두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좀 나태해지기도 했고, 또 5월 들어 많이 바빠진 회사 일 때문에 결석도 많이 하게 되고 지각도 밥 먹듯해서(지각했던 것처럼 밥을 제때 잘 먹었었으면 좋았을 것을...) 옥선생님께는 죄송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레벨 테스트 pass할 수 있었던 건 다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되고 정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건, 뒤쳐지는 제가 답을 말할 때까지, 또 틀리면 맞는 답을 이야기할 때까지 기다려 주신 점이구요.

히라가나도 모른 채 무작정 덤빈 일본어가 벌써 4개월째, 쌀쌀할 때 시작했는데 벌써 여름으로 접어 듭니다. 마지막 4단계도 열심히 해야 겠지요. 그래야 5월 한달 고생하신 선생님께 면목이 설 테니까요 ^^.

그리고 감히 말씀을 덧붙이자면, 다른 분도 말씀하신 것처럼 프린트물의 내용 앞에 새로운 단어를 적어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아무래도 1, 2단계때 그런 유형의 프린트에 익숙해져서 그럴 수도 있긴 합니다). 시험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1, 2단계에서 시험때문에 지치는 경향도 있고 또 선생님 나름대로 보다 더 효율적인 강의 계획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고 짐작되어서 선뜻 의견을 개진하기는 힘들지만 3단원 정도 끝날 때 한번 쯤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짧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한달동안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꾸뻑~



전체 댓글 (1)
한달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좋은 방향으로 참고 할께요... 4단계도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옥보혜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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