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종로 - 브릿지1.2단계 집중반
하레온나 문쌤-감사합니다!
"문쌤-곤니치와!!"
매일아침 곤니치와-로 시작한 수업이 벌써, 

저는 일본 문화도 일본어도 좋아는 하지만,, 말할수 없는...학생이였습니다.
대학에 가서 3D막노동같은 과제들을 해내면서도
일본어 공부는  늘 다시 시작하고 포기를 반복했습니다.

올 봄 "시사에서 시작해서 끝내보리라-"는 마음으로
4월 문쌤의 브릿지 1,2단계집중반을 신청했습니다. 

처음 집중반 100분수업이란 타이틀을 보고..
일본어를, 회화수업을, 100분을하면..
이건 "M*C 심야 100분토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월 개강날 ,
304호 들어가는 순간 정말 환불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며칠후 매일이 즐거운 100분이 였습니다.
"일본어도 즐겁게 공부할수 있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빵-빵--터지는 웃음을 참으면서 한마디씩 만들어가면서
배우는 수업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 금붕어라서(3초.ㅠㅠ) 선생님이 하신 말씀 잊어버릴까봐
100분동안 열심히 듣고 기억하면서
 다음날 요거 한번 말해볼까?하고 혼자서 1인 2역놀이하고

미리 만났던 네이티브 선생님 선배님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도 하고

한달간 배우면서 일본어도 배웠지만 저는 자신감과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 였습니다.

어제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문쌤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었을꺼같다..라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수업이 끝나서 이제 매일 아침 문쌤 곤니치와-라고 말할수 없지만
(4층가기전에 들려서 인사할까요?히히히)
 
타다치 선생님과 모두 함께 네이티브 간 4월 브릿지팀들이랑 
네이티브가서 열심히 공부할께요-

先生を 会ったから
 私の人生は はれられました。
(이거 ,,, 맞을지 모르겠지만, 제 마음이 그래요.^^)

ps. 센세 수업시간에 말씀해주셨던 오야코돈부리.
며칠전 "이것이 오야코다"를 발견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 댓글 (1)
멋진 발견! 진짜 親子ですね. ㅋㅋ 하지만 내게 있어 더 멋진 건, 우리 채경이가 자신있게 일본어로 말하게 됐다는 거야. 처음엔 문법땜에 주저주저했었는데 말이지 ㅎㅎ 함께 배웠던 반 학생들이 모두 같은 시간 네이티브 들어간 건 진짜 めずらしい한 일이라, 분위기는 무척 좋을거라 그리 큰 걱정은 안 하지만...쩝 마지막시간에 얘기했던 네이티브 예습법, 잊지말고 꼭 그대로만 하라구. 참, 저 위 문장, 이런 건 어때? 先生に 出会って、私の 人生が はれに なれると 思います。
문진경 2010.05.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