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촌
베이직(x) - 베이직3단계
|
|
|---|---|---|
|
3단계를 들으실 분들께...
|
||
|
1, 2단계 후기를 쓸 때는 거창하게 이렇게 공부해라 저렇게 하지마라
무척 건방지게(^^) 적었었지만 3단계는 정말 쓰기가 어렵네요. 3단계는 쉬우면서 어려운 느낌입니다. 특별한 표현을 새로 배운다기 보다는 1, 2단계의 내용을 보다 자세히, 다른 방향으로 배운다고 할 수 있을런지... 그러니까 1, 2단계를 계속 복습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저도 좀 무거웠지만(--;) 1, 2단계의 교재와 프린터를 모두 들고다녔습니다. ^^ 그리고, 드라마, 영화, 노래,. 애니메이션, 뉴스 가릴 것 없이 일본어 매체를 계속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아직 모르는 단어나 배우지 않은 표현들이 많지만 자막없이(중요~!) 집중해서(더 중요~!) 들어보면 배운 표현들이 꽤 많이 들립니다. 일본어를 접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필요가 있다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도 가장 쉽고 편안한 일본어를 접할 수 있는 수업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겠지요. ^^ 1단계의 정혜진 센세(순조롭게 진행되면 한달 뒤에 한 번 더 뵙게 될 예정), 2단계의 이현영 센세(거의 매일 얼굴 뵙고있는...) 두 분 모두 정말 좋은 선생님들이셨고 더 바랄 나위없는 훌륭한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3단계 수업을 하루 남겨두고 있는 지금 이전보다 더 큰 아쉬움이 남아있습니다. 가르쳐 주신 것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일 수도, 항상 하던 飲み会를 못해서일 수도, 그 동안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결석을 한 번 해서일 수도 있지만... 오아림 센세와 헤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라고 생각됩니다. 약간은 업된(^^) 목소리로 많은 것을 알려주시려고 하는 모습도 좋았지만 마음이 잘 맞는 오랜 친구같은 편안함과 왠지 모를 파트너 쉽(?) 같은 느낌이 더욱 아쉬움을 크게 한다고나 할런지... 이제 수업받는 층이 달라서 자주 뵙지는 못하겠지만 틈나는데로 이 곳 커뮤니티에라도 놀러오겠습니다. 앞으로 3달 뒤, 한약(--;) 다 먹고 나면 꼭 한 잔 같이 하도록 하지요. ^^ 今ま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先生に会って,本当に良かったです。 |
||
|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군효..
쌔!!앰...
염려해주신데로 참고해가며 공부하겠습니당..
언제나 지금처럼 아리따운 맘씨 변치 마시길..^^
|
gkgk88 | 2009.11.30 |
|
手紙は 久しぶりなので 本当に 感動しました。
3단계의 모든 학생들 선생님의 정성에 감동했을겁니다.
편지 내용대로 4단계에서도 がんばります~!
|
offizier | 2009.11.30 |
|
私も、皆さんに 会えて 本当に 良かったです(__)개인적으로는 더 쉬운 수업으로 진행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부족한 수업을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다이어트도 일본어도 꼭 성공하세요!! 3개월 뒤의 飲み会... 기대하고 있을게요 ^^;;
|
오아림 | 2009.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