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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베이직(x) - 베이직 1단계
선생님! 2개월전의 그 설레임과 기대가 지금도....
401호실!

2개월전의 그 설레임과 기대가 지금도 느껴집니다.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들어섰던 강의실입니다.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해낼 수 있을까 염려가 더 컸던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콕콕 집어주시는

교수법에 차츰 다독여지며

1단계를 마칠 수 있었고, 밑거름이 되어

2단계를 지나 3단계에 접어듭니다.

선생님!

후기 글이 왁짜합니다.

역시 진실이 그렇게 만드나 봅니다.

진실과 성실은 누구에게나 통하니까요

이달은 생활공간이 선생님과 같은 층이라서

오며가며 스치는 인연도 잦을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가르침 주세요

11월 개강 첫날,

다잡기라도 하듯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더욱이나 새벽길 차가운 기온에 건강지키시구요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1)
일정상의 글은 언제나 저를 따뜻하게 하네요^^ 문학소년 같으세요~^^ 3단계 어떠세요? 3단계 선생님을 통해서 무시 성실하시고 겸손하신 분이라고 종종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 언어 라는 게 쉽진 않겠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마스터 할 날이 올 겁니다~! 나중에 일본어로 대화해요^^
이정희 20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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