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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JPT800 - ▶JPT실전문제풀이800(월수금)
JPT800 을 목표로 서경원 선생님과 함께~^^

안녕하세요~ JPT800반 점심과 저녁시간대를 번갈아 다니는 회사원 김미선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3월은 결석을 하루도 하지 않았네요. 제가 생각해도 기특합니다.


그런데 결석을 하루도 하지 않고 이렇게 열심히 다니게 만들어 주신 서경원 선생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엔 JPT495점인 주제에 800반에 들어갔던 그날 선생님이 이 반에서는 수업 따라가기


힘들꺼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그 말씀을 듣는 순간 갑자기 똘기(?)@..@가 생겼는지,


기필코 이 반(800번반)에서 살아 남아 일취월장 하리라 맘먹고 이를 갈았답니다.


오기로 억지로 오기로 억지로~~~~ 이러다 보니 어느순간엔 저도 모르게 제 몸은 학원에


와 앉아 있더라구요.


 


회사에서 저녁에 회식이 있는날은 점심에 버스를 타고 와서 수업듣고, 점심에 약속이 잡힌


경우에는 저녁에 가서 수업듣고, 정말 결석만이라도 하지 않고 들어 보리라 다짐하면서


그렇게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1월부터 시작해서 3개월이나 됐습니다.


직장인들에겐 이런 수업 프로그램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진도가 똑같은 수업을 2~3회 반복 강의를 하시니까 저같은 사람도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업내용도 너무 맘에 듭니다. 교재 진도를 먼저 배우고 나서, 단원 단원 마다


선생님의 주옥같은(?) 단어 정리 출력물과 스스로 풀어 보는시간, 그리고 해설.


 


듣기(기키도리) 시간은 카세트 테이프를 틀어 한번 들려주고, 하나 하나 해설해 주시고,


또 다시 들어보라고 하시고. 사실 저는 그 테이프 소리를 맨 앞에서 다 녹음해서 듣고 다닌답니다.


출퇴근 시간에 틈나는 대로 듣고 다녔더니 선생님 목소리에 묻혀 사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점심에 수업을 마치고 나면 부랴부랴 신데렐라 처럼 다다다다다~ 뛰어서 버스 타고 회사로


쓍~~ 들어오고 정말 요즘 나름 바쁘게 어쩌면 열심히 살고 있는데...


원하는 좋은 점수를 빨리 받아서 사무실 직원과 내기했던 가방선물(동기부여)도 받고 싶네요.


그러려면 더더욱 열심히 해야하는데 ..... 듣기 녹음 파일에 선생님께서 육성으로 하신 말씀도


반복해서 듣습니다. 주말에 놀지만 말고 새벽 2시까지 공부하세요~ 하신 말씀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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