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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JPT600 - JPT600<화목금>
우공이산
지난 4월, 대학을 입학한 후에 누나를 따라 일어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중국어를 하고있어서 히라가나, 가타카나라는 처음보는 모양새의 단어때문에 한창동안 고생했었습니다.나에게 맞는 학원을 찾게되는중에 시사일본어 학원의 윤영자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처음모의고사를 본 결과, 점수는.. 300점 초반이었습니다.. 낙심하고 또 낙심했지만, 꾸준히 선생님의  JPT600반도 듣고, 초급한자도 듣고, 청해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모의고사를 통해 학생의 현재수준을 가늠하시고, 자신에게 맞는 클래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처음부터 600반을 들었지만, 한달내내 제자리에만 맴돌던 실력... 그러나 일본어 매일반, 초급한자반을 듣게 된후부터 차츰차츰 발전을 했습니다. 그렇게 2개월동안 일어의 기초를 다진 후에 봤던 모의고사는 400점대였습이다.
그후, 600반에  들어와서 단어도 문법도 열심히 외웠습니다. 이렇게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생님께서 시험에 잘나오는 팁같은것을 꼭 외우는거! 정말 중요합니다 . 600반을 2개월듣고, 방학동안 듣게된 청해반을 통해 어느덧 현재 JPT는 단 1년만에700후반을 기록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설명, 정해주신 클래스가 있었고,  노력으 통해 단기간에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를 기초부터하시거나, 잠깐 쉬시던분이거나, 취업준비에 한창이신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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