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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브릿지 - 브릿지New①단계(월수금)
Bridge 1,2 단계를 마치고...

 2개월전 오늘...
 베이직에 남을것이냐... 브릿지를 향해 갈것이냐...
 고민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개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니...

 음.. 브릿지를 뭐라 표현해야 하려나...
 연애에 비교한다면...

 베이직은 첫만남의 설레임? ㅋㅋ
 브릿지는 알콩달콩 뜨거운 연애? ㅎㅎ
 네이트비는... 신혼과 권태기가 따라오는 결혼생활? ㅋㅋㅋㅋ

 하여튼... 일본어와 연애한다는 기분이 들었었다...
 정리가 되지 않은 문법들이.. 정리가 되고...
 좀더 자신감이 생기려던 찰라...

 흑... 브릿지 2단계의 좌절이라니... 너무 어려웠다는....
 1단계까지는 표현해야할 범위가 얼마 되지 않아 그럭저럭 갔었는데..
 2단계에서는 엄청난 양의 문법과 회화를 배우다보니...
 마구 마구 혼란스러웠습니다.ㅎㅎ

 그나마 1단계때는 어떻게든 짜투리를 내서 열심히 예습,복습 철저히 했었는데..
 2단계에서는 숙제도 않해가고... 발표해봅시다도 않해가고....
 당췌 공부를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

 저의 나타함을 반성합니다!!!

 2개월동안 공부는 못하더라도...
 결석은 하지말자!!! 라는 모토로 다녀보려 했는데...
 2번인가? 결석을 하고 말았다는!!!!

 개근했음 선생님께 개근상 달라고 하려했었는데.. ㅋㅋ

 2개월간.. 장마기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가르쳐 주신 정희 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녁에는 예습편 동영상에서 뵙고...
 새벽에는 실물로 뵙고...
 하루에 두번씩 뵙다보니...  정들어 버리네요.. ㅋㅋ

 2개월간의 배움 덕분에...
 옹알이 수준에서... 이젠 엄마,아빠라고 말문이 트인 아이로 만들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벽마다 답답한 저를 붙들고 가르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PS) 선생님... 왜 제가 무섭습니까? ㅡㅡ;;
       얼마나 부드러운 사람인데... ㅡㅡ+  
       다음달 복도에서 뵈면 부드럽게 인사드립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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