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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 브릿지New①단계
브릿지 1,2단계 수강후기입니다^^
수강과목: 브릿지 1,2단계
담당강사: 박정희 선생님
작성자: 김선민

7월부터 8월까지 박정희 센세랑 2개월동안 브릿지 1,2단계를 공부했습니다.
새벽6시40분이라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에 맞춰 온다는것이 힘들었지만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쌩쌩한 모습과 큰 목소리로 수업하시는
모습에 졸음도 참고 재미있게 수업을 2개월 동안 들었습니다.
더운 여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은 몰랐지만 (아마 새벽에
남들보다 일찍일어나 일어를 공부하러 간다는 기쁨때문에
시간이 빨리 흐른것 같습니다.) 벌써 쌤의 수업을 다 마치고
네이티브로 진급하게 되었네요~ 그 전에 쌤의 수강후기를
쓰고자 합니다^^

<박정희쌤의 브릿지 수업이 좋은 이유 :D>

1.2개월 동안 쌤과 수업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다^^
베이직단계에선 한달마다 선생님이 바뀌셔서 적응할 만하면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단계를 공부해야했지만
브릿지 단계는 2개월동안 한 선생님과 꾸준히 베이직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새로운 내용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1단계만 박정희 선생님과 일어 공부를 하는줄 알았는데
첫날 선생님께서 2개월동안 함께 공부를 하는것이니깐
 '제가 싫어도 2개월같이 가야하니 열심히 해봅시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부끄러움이 많아서 질문도 못하고 발표 시키면 정말
싫었는데 용기 북돋아 주시고 조금 더듬거려도도 기다려주시고
(물론 다른 학생들에겐 피해가 가겠지만요 ㅠㅠ)
암튼 용기 얻고 못해도 수업시간에 무조건 큰소리로 따라하고
그 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새로운 단어 문법을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강의실 나가면 시간을 내서 따로 공부하지 못할것을 알기에^^:)
질문도 생기면 자신있게 손들어서 질문도 하구요^^
사실 일어공부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박정희 선생님의
웃음가득한 밝은모습과 유쾌한 설명 덕분에 일어가 재미있어졌어요
(선생님의 도움에도 아직 전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

2. 단어시험과 적절한 과제가 주어진다.
개인적으로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사실 제대로 외워가지 못한 날이 많지만
수업이 끝나고 단어시험지를 버스에서 외웠어요..
선생님께서는 부담을 갖지 말라곤 하셨지만
시험을 본다는 자체가 혼자 안외워가면 챙피한것도
있어서 긴장감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참 좋았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조금씩 차곡차곡 어휘를 알아가는 재미도 생기구요
또 일정진도가 나가고 주어지는 과제도
돌아서면 까먹는 저에겐 제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자주 틀리는 활용구문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는 기회였어요~

3. 일본노래를 배울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마다 일본노래를 하나씩 알려주셨어요~
좋았던것은 배웠던 표현이 많은 노래를 골라서
구문을 까먹지 않게 도와주셨던것 같아여
아직 어휘량이 부족해서 일본노래 하나 배우면
찾아야 할 단어가 많아서 헉헉 거리곤 하지만
노래배우다가 배운 표현이 나오면 어찌나 반가운지..ㅋ
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ㅋㅋ 중요 표현이 뭔지 모르는데
노래가사 밑에 중요구문 꼭알아야하는 구문 정리를
해주시면 너무 무리한 요구인가요?^^ 고기를 줬더니
고기를 씹어서 달라는 격이되는것 같지만..^^;;
초보자로서는 노래를 스스로 찾고 공부하는게 힘들더라구욤^^

2달동안 새벽에 힘드신데도 한번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강을 해주신
정희쌤에게 감사인사드리구요^^
마지막 수업 마치고 저도 모르게 '마따'에서 끝내지 않고
'마따아시타'라고 해버렸네요- (지송합니다. 일본어 자판을
아직 칠수가 없어서^^;;) 그만큼 아쉬웠나봅니다! ^^
패스카드에 용기 북돋아주시는 짧지만 감동적인 메모도
잊지않고 꾸준히 열심히해서 일어달인이 될게요~

다음달에 브릿지 정희쌤과 배우시는 분들 복받으셨습니다^^
저도 네이티브에서 좋은 선생님과 수업해서 지금보다 더 나아진
실력으로 일어를 구사하고 싶구요^^

이상 정희쌤 수강후기였습니다.
너무 길어서 스미마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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