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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브릿지 - 브릿지New②단계
09년 4월 브릿지를 들으면서...
저는 IT로 일본 회사에 취업을 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어 실력은 여기 한국에서 땅을 파서 대척점인 아르헨티나 바닷가 쪽으로

갈 정도의 밑바닥의 실력이라 일본에 가기 전에 학원을 다녀야겠다고 맘먹은 곳이

시사 일본어 학원이였지요.

그래도 나름 짬밥이 있다고 으스대며 네이티브를 들어야지~ 라고 생각했다가

교재랑 이런거 저런거 다 보니 눈알이 팽팽 돌더군요 -_-;;;

약하디 약한 문법과 단어의 지반에 겉 멋만 들은 여러가지 표현문형들을 흑 이것이

정녕 나의 실력인가 말인가!! 라고 한탄을 하며 이건 아닌데 하며 들었던 것이

브릿지였습니다.

맘 속으로는 여기는 그냥 통과선이고 네이티브 가면 난 날꺼다 라고 생각 했지만,

그냥 몇 마디에 일보에게 뎀프시롤을 당한 마냥 픽 하고 쓰러져 버리더군요 -_-;;

그런 부분을 문쌤께서 고쳐주시더군요.

일단, 문법론적인 설명이 별로 없습니다.

대신 문법을 활용하여 말을 하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시더군요.

그리고 발음, 억양 이런거는 선생님께서 잘 잡아주셔서 네이티브 반에 갔을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음 그리고 지금 네이티브 반에서 쓰는 교재는 단어라든가 여러가지 필기기 많이 되어

있는데, 브릿지 때에는 필기가 거의 없습니다. 손에 꼽을 정도로... 예습 복습을 하면서

필기를 한 적이 있어도 선생님 수업에 필기는 거진 없네요.

뭐 이런 것들이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 드네요...

지금 네이티브 집중반을 (1, 2단계) 듣고 있는데

지금도 역시나 말에서 에러가 연속 떠서 강제로 프로세스를 종료당한 적도 많지만,

선생님 덕분에 많은 자신감도 얻었고 덕분에 수업시간에 좀 적극성이 되어서

수다쟁이가 되버리더라구요 전 원래 과묵하고 고독을 느끼지만 내 여자에.... 죄송합니다..

여하튼 네이티브를 가시기 전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문쌤의 강좌 강추 드립니다.

확실한 AS(?)도 보장합니다. 상담을 너무 잘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번 한 해에 가장 큰 행운이 뭐니 라고 묻는다면

제일 첫 번째로 선생님에게 일본어를 배운 것이라고 말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4월 한 달간 너무나도 행복 했었고, 수업 들을 때 만큼은 모든 걱정거리가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해주신 선생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전체 댓글 (1)
이건 무슨 작문 컨테스트 감인걸 ^^ 쪼끔은 쑥스럽기도 하고 말야. 하지만 우리 석주, 이번 6월에 가게 됐다는 문자받고 기분이 살짝 묘하던걸. 축하해 주긴 해야 하는데 섭섭한 마음이 먼저 들어서... 남은 한 달, 자주 보자고~ *^^*
문진경 20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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