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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베이직(x) - 베이직④단계(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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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잘 들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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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 센세의 시원스런 수업을 너무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현숙상 아닙니다! 정은입니다!! ^^) 이전에도 일본어 초급을 학원을 통해서 학교를 통해서 접했던 경험도 있고 해서.. 나름 자신감있게 다녔습니다만.. 3단계부터 삐걱하더니.. 4단계쯤 되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더군요^^;; 그래도 선생님의 언제나 시끌시원한 수업 덕분에 4개월동안 정말 즐겁게 수업듣고 공부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건 그렇고! 즐거운 수업은 수업이었지만, 난위도가 그간 접했던 것보다 높았던건 사실이라 3, 4단계쯤 되니 한달만 듣고 끝내기에는 부족한 부분도 있고 따라가지 못했던 부분도 있어서 재수강을 등록했습니다만, 이게 왠 언짢은 소리인가요. 진급해야될 수강자들이 인원 마감으로 인해 수업을 못듣는다고 재수강을 취소해줬음 한다니요. 재수강은 원래 수강 신청시 처음에 학원이 내세웠던 수강자들이 취할 수 있는 하나의 권리가 아닌가요? 정 수업 인원이 수용이 안된다면 학원 수업 시간을 늘려서 수강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줘야하는게 우선일텐데, 이런식의 조치라면 재수강이라는 제도는 왜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하니 한발 양보해서 오전 강의로 변경하겠다고 말은 해논 상태입니다만, 학원 선택의 하나의 결정권이 될 수도 있는 시스템이 이런식으로 묵살되는건 원치 않네요. 강의의 만족도가 아무리 좋았던들 학원의 이런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요구가 있으면 좋은 학원이라는 주변의 추천과 인지도가 무슨 소용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개선해야될 점은 지적해야된다고 생각하기에 강의 후기에 쓴소리 좀 남기고 갑니다. 좀 흥분한거 같아 부끄럽지만 'ㅁ'; 개선되길 바라며 5월 수업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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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さん。
4ヶ月間、お疲れ様でした。^*^
정은さん의 실력이라면 다음 단계로 올라가셔도 될 수 싶어 추천해 드린 것인데, 언짢은 기분이 드셨다는 정말 죄송해요.
다음 달에 아침에 뵙게 되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가 시작될 것 같아요. ^8^
落ち着いて、来月も頑張りましょうね。と(>o<)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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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