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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 EJU일본어(300고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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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조금씩, 그러나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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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학(..)의 꿈을 안고, EJU 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지난 12월 부터 혼자서 기초교재를 보며 공부를 하였지만, EJU라는것이 어떤것인지도 잘 몰랐기 때문에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인터넷을 찾아보며, 나에게 맞는 강의가 어떤것이 있을까 찾던 중 태화쌤의 강좌를 알게되었습니다. 능시 2급 수준의 내용을 3급 레벨에서 알기쉽게 강의한다는 문구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독학 3개월의 저로선, 사실 3급정도의 실력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억척스럽게 무작정 무대뽀로! 달려들었죠.^^ 첫 시간 센세의 첫 마디가, "그 정도 수준이면 저희수업 못따라오실텐데.." 여서 조금 좌절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무대뽀로 들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진도를 따라가기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하지만, 저의 실력을 감안해 주신 센세가 여러모로 편의도 봐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이제는 조금씩 수업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첫 모의고사의 좌절스러운 점수에도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한 마디에, 수업으로부터 도망가지않고 끝까지 붙어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흐흐. 태화쌤의 강좌의 특징은, 어려운 내용도 쉽게, 조목조목 잘 설명해 주시고, 강의 도중 지친 머리가 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유머감각, 꼼꼼한 수업준비로 정말 알찬 시간들이라는 점인 것 같아요.^_________^ 아직 출발선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하루하루 실력을 쌓아가다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자신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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