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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EJU 일본어 - EJU 일본어400반(매일반,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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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노베이스에서 금자쌤 수업듣고 성적 향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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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있는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EJU를 준비하고 있을거고 그 와중에서도 황금자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것을 생각해보고 있을 텐데 그러한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수업하시는지에 대한 고민 해결과 황금자 선생님 강의의 장점을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3월에 일본어 자체를 시작해서 황금자 선생님의 강의를 5월부터 총 3개월째 수강중인 학생이고 400반에서 top반으로 승급 가능한 점수인 350점을 달성해서 다음달(9월에) 진급 할 예정입니다.
저의 짧은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m.japansisa.com/lecture/teacher_lecture_view?n=68738&tcode=262&p=campus
5개월전의 저는 정말로 일본어에 대한 기초도 없는 완벽한 백지 상태였습니다. 일본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으로 다니면서 야매로 배운 일본어 표현 , 히라가나 가타카나 단어밖에 모르는 상태였다고 표현하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실거 같아요.
시사의 여러 매체들을 통해 지점과 선생님들의 조사를 진행하니 황금자 선생님의 후기가 탁월히 좋아서 바로 등록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초수업과 300반을 한달씩 수강 후 5월달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달에 쉬운 모의고사로 400반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조건(280점)을 넘긴 저는 5월달에 400반에서 처음 본 모의고사를 대차게 말아먹고 맙니다... (기초가 거의 없었던걸 감안하더라도 너무나 큰 망침이었음..)
400반은 300반이랑 비교하면 거의 천지가 바뀌는 수준입니다. 문제와 단어의 수준이 달라지는것은 당연하고 문제를 푸는 시간 , 다른 학생들의 정답률 , 해야하는 숙제 등등 기하급수적으로 바뀌고 늘어납니다. 300반에서 승급 조건으로 내건것도 280점이라는게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금자쌤의 수업 방식은 지난 수강 후기에도 적었지만 정말 컴팩트있게 낭비되는 시간이 거의 없는 수업을 지향하십니다.
단어가 가장 중요한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다만 단어시험을 수업시간에 응시하기에는 시간이 할애되는 비중이 생각보다 크니 학생들에게 일찍 와서 보라고 지도하시는 경우가 대다수일만큼 수업에 굉장히 진심이십니다. 쉬는시간 5분조차도 학생들의 질문을 받아주실만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편의도 최대한 신경써주는 수업으로 나아가십니다. 제가 처음 수업을 수강한 5월달에는 책이 1권으로 되어있었지만 6월달에는 책이 2권(문제만 모은 책 , 청독해/청해 스크립트), 7월달에는 학생들의 건의를 받아서 앞의 두권에 간단한 eju 기출에서 나오는 빈출 단어들을 담은 단어장까지 생겨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본인의 수업이 나날히 발전하는 수업이라고 칭하시지만 저는 정말 학생들을 생각하는 쌤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수업 방식이 7월달부터는 400반이 살짝 바뀌었는데 이 점도 같이 서술하겠습니다.
주교재로 진도를 나가는건 마찬가지지만 여기에 선생님의 자작 독해 프린트와 자작 청독해/청해 문제집을 같이 진행하십니다. 청해랑 청독해는 단어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키포인트가 되는 단어를 놓치는순간 그 문제는 틀리는게 확정일 정도로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서 집중을 기해 풀어야 합니다. 이러한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청해는 1문제씩 당일 현장에서 듣고 바로 정답을 선생님께서 채점해주시고 수업 후 과제로 문장이 뚫려있는 빈칸 딕테이션 숙제를 내주십니다.
청해 숙제가 특히 도움을 많이 받은게 뭐냐면 딕테이션을 통해 여러번 음성 파일을 재생하면서 문장의 전체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집중력도 늘어나서 청해는 이제 기출이라면 거의 틀리는 문제가 없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청독해를 틀리는 제일 큰 이유는 복잡한 그림을 빠르게 파악 못해서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결국 이해를 못해서 틀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각종 토픽을 (경영 / 생물학 / 제미 등등) 주제로 한 청독해 지문을 듣고 문제가 2-3개가 있는데 이거를 직접 손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청독해 숙제를 통해 처음보는 청독해에 대한 공포감을 극복하고 어디에서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해 숙제는 eju식의 독해 문제지만 청독해랑 마찬가지로 2-3개로 나누어서 어느 문단마다 특정 키워드나 아예 이해를 못하면 풀 수 없는 문제를 주로 출제하십니다. Eju 독해는 이제는 단순한 접속사나 맨 뒷문단을 봐서는 풀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운 시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체 독해는 이제 필수가 된 상황에서 독해력을 기르고 빠른 맥락 파악을 통해 순발력까지 기르는 좋은 과제였습니다.
물론 여기까지 들으면 금자쌤 수업은 들으면 무조건 좋구나! 라고 생각이 들테지만 제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 요소는 성실함입니다.
금자쌤 수업은 기본적으로 매일 사설쓰기 + 단어시험 + 그날 푼 독해 지문 / 청해 청독해 지문 10 - 15개 + 부가적인 청해 청독해 독해 숙제가 됩니다. 따라서 그날 푼 문제도 많은데 정리도 해야하고 머리가 뒤죽박죽인 상태가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에는 학원 자습실에서 매일마다 사설 , 단어쓰기 숙제를 제출했고 하루에 나간 독해 / 청독해 청해 파일을 몇번이나 보고 반복하면서 복습을 했습니다. 이러니 정확히 2-3개월만에 어느정도 실력이 올라왔다고 체감이 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이러니까 역시 일본어 공부법중에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독해력이 안올라서 고민이었을때 금자쌤은 그날 배운 지문을 적어도 2-3회독을 하라고 추천해주셨고 매일 반복하니 이제 킬러인 단문은 거의 다 맞추거나 가끔 하나 틀리는 수준까지 급격한 실력 상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유튜브의 쌤 커리큘럼 영상에도 있지만 결국은 eju는 어떤 문제가 나올지 전혀 예상할수가 없고 이럴때 고득점을 받는 방법은 당연히 어떤 문제를 만나던 카멜레온 같은 능력을 길러 당황하지 않고 모든 문제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이 길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힘을 기를 수 있는 수업은 당연히 금자쌤의 수업입니다!
금자쌤과 함께 해서 다들 좋은 성적을 이룬것은 수강후기나 유튜브 등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거라 그런 당연한 말들은(ㅋㅋ) 작성 안했습니다. 현재 400반 아니면 탑반을 수강 고민하시는 분들은 금자쌤 수업을 열심히 따라가면 가히 놀라운 실력 향상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꼭 금자쌤 수업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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