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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본고사 - EJU 지망이유서/면접(화목,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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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무심코 하신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좋은 말이 될 수도 있지만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어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고 저에게는 지울수 없는 상처로 남았습니다. 선생님이 장난으로 하신 수위가 높은 발언들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저의 따름 노력을 해서 조사해 왔을때모르는 것을 물어봤을때 모르면 포기를 하라고 하는 권유 등등 선생님은 말을 하실때 생각을 한번 하시지 마시고 서너번 하신 후 말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마음의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또 면접시간에 이상하신걸 알려주시면 어떡하십니까^^ 그리고 수업시간때 같이 수강하는 학생들 앞에서 저를 깎아 내리는 발언하실때 아무것도 말 할 수 없었던 그때의 저의 모습이 후회 스럽고 기억이 생생하네요.. 제가 실수를 하면 욕 하시고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참 당황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좋지 않았던 추억이고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순간이에요. 한국에서 다시보기도 싫고 마주치지 맙시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도 많고 더 충격적인것도 있는데 말을 아끼겠습니다… 무심코 툭툭 내뱉은신 한마디로 마음에 상처가 생기고 피해자는 마음깊은곳에 품고 있기때문에 생생하게 기억 하고 있답니다. 다른 수강생들에게는 저같은 대우 하지마세요 앞으로 주의 바라겠습니다.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를 가지셨으면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화살은 돌고 돌아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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