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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일요반 - EJU면접특강-일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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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결과 -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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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쌤! 선생님 덕분에 리츠메이칸 문학부 교토학프로그램에 합격한 선아입니다. 사실 선생님과의 인연은 짧지 않죠, 길죠!!! 작년 여름 제가 첫 EJU를 본 후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 알고 지내던 언니의 추천으로 우연히 듣게 된 아카미네 선생님의 종합과목 강의를 듣고 뿅 갔죠. 그리고 그 이후로 선생님을 절대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저는 종합과목은 더 들을 수 없었고…대신, 선생님의 면접강의를 듣게 되었죠. 사실, 면접 강의는 들을 생각이 없었어요. 그때까진 국립대 때문에라도 종과를 포기할 수 없었지만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리츠메이칸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갔고, 리츠메이칸 대학에만 올인하자고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면접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죠. 그 때, 선생님께서 면접강의를 하신다는 생각이 퍼뜩 떠올랐죠. 신촌이야, 어릴 때부터 진료다 봉사활동이다 뻔질나게 드나든 곳이니 지리적으로도 밝고, 무엇보다 선생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바탕으로, 저는 면접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선생님에 대한 신뢰만 가지고, 선생님만 믿고 들은 면접특강. 국립대도 2차시험도 다 포기하고 선생님을 믿고 선택한 그 강좌의 끝은? 합격이라는 엄청난 결실로 돌아왔습니다. 아카미네 선생님 면접 특강의 장점을 몇 가지로 정리해보자면, 대략적으로 세 가지 정도가 나올 거 같습니다. 1. 원어민과의 대화로, 내 일본어 실력이 향상되고 또 일본적인 표현을 익힐 수 있다. 2. 실제 면접과 똑같은 시간, 똑같은 것으로 진행되는 모의 면접을 해보고 또 견학함으로써 면접에 대한 불안감을 줄인다. 3. 모의 면접때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 충실히 준비해가는 것으로 합격할 수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2번이 가장 좋았어요. 모의면접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거든요. 모의면접이 합불을 결정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정말로. 단순히 면접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그 모의면접을 통해서 실제 면접에 대한 긴장감을 덜수가 있거든요. 실제로, 저는 모의 면접에서 엄청 긴장하면서 답변을 정말 미친듯이 준비해간 덕인지, 실제 시험에서는 모의 면접에서보다 더 편한 분위기에서, 모의 면접에서 했던 답변들을 그대로 이야기했고, 면접이 끝났을 때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었어요. 정말이지 선생님 덕분인거죠. 모의 면접을 계속하면서, 면접에 면역력이 생겼고 이런 식으로 한다는 감을 잡을 수가 있었어요. 저는 딱히 저 스스로 면접을 준비하지 않았어요. 오로지 수업 중심으로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질문하신 것을 토대로, 그 질문에 대한 답변만을 죽어라 준비했어요. 특히 선생님께서 굉장히 세세하게 질문하셨었는데, 그 질문을 기억했다가 집에 돌아가자마자 그에 대한 답변을 제가 만족할때까지 썼어요. 쓰고 고치고, 검토받고 쓰고 고치고.... 나중에는 대본이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대본을 고쳤어요. 혼자 준비했다면 전혀 모르고 그저 애매모호하게 넘어갔을 질문을, 선생님과의 수업을 통해서 견학도 하고 직접 답변도 하고 상담도 하면서 보완해갈 수 있었어요. 게다가 아카미네 선생님께선, 정말 어떤 의미에서는 무례했을텐데도 몇 시고 어느때고 전화를 받아주셔서 상담해주시고 같이 검토해주시고 했어요. 이런 선생님 보셨나요? ㅋㅋ 정말 중요한 건, 면접대본을 쓸 때, 선생님께서 질문하셨던 것 위주로 작성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만 하면 진짜,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에요. 그것만 죽어라 외워서 합격한 케이스가 여기 있잖아요 ㅋㅋㅋ?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로, 그저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을 믿고 선택한 수업이었는데, 그 결과가 이렇게나 기쁘고 뜻있는 것으로 돌아오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 정말 들어보세요. 아, 다시 하실지는 잘 모르지만 만약에 내년에 또 특강이 열린다면.... 합격은 아카미네 선생님께 있습니다. 단, 수업 빠지면 안 되구요. 아카미네 선생님과 함께 한 면접특강! 그 선택의 결과는 합격이라는, 벅찬 감동으로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You are the one, only one teacher♥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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