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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일본어 - (3월)EJU일본어 300목표반(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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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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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년 12월달부터 20년 3월까지 약 4달간 윤선아 선생님의 EJU300반에서 수강을 받았습니다. 처음 EJU수업을 들었을 때 일본어 기초만 겨우 되어있던 상태라서 대부분의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주셔서 EJU기초부터 문제의 핵심을 집어내는 방법, 중요한 문장이 나타나는 구조, 문제를 푸는 방식, 속독속해 등을 천천히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첫 모의고사 당시 저는 190점 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두말할 것도 없이 잔류가 결정되어 있던 상황에서 선생님께서는 누구나 처음부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고 위로를 해 주시며 저의 부족한 점을 정확히 집어 주셨습니다. 2회차 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지적해 주신 단점을 보완하는 위주로 공부를 하였고 290점 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달만에 100점이 올랐지만 아직 400반으로 올라가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였고 토플과의 병행도 해야했기 때문에, 한달 더 잔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2월 달부터 토플과의 병행으로 EJU를 소홀히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장문의 위로 답장을 보내주시며 저를 격려해 주셨고 토플과 동시에 할 수 있게끔 인터넷으로도 많은 자료를 보내 주셨습니다. 하지만 토플에 치중했던 나머지 상대적으로 EJU를 소홀이 하였지만 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자료들 덕분에 크지 않은 점수폭인 240점으로 떨어졌습니다. 점수가 나온 날 선생님께서는 '너는 할 수 있다' 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셨고 끊임없는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하여, 토플과 동시에 EJU공부를 계속하였고 3월 모의고사 점수 338점이 나오게 되면서 300반을 졸업하기로 하였습니다. 매일 "너희들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대의 보답은 빨리 고득점반 으로 가고 대학 합격증 가져 오는거야!" 라는 말씀을 입에 달고 사시던 선생님은 저의 체점된 모의고사 시험지를 주시면서 축하한다고 해 주셨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선생님 이셨을지는 몰라도 저에게는 그 이상의 선생님 이셨습니다. 실력은 두말 하실것도 없습니다. 한달만에 EJU의 틀을 잡아주셨고, 두달만에 300점에 준하는 점수를 내게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윤선아 선생님은 학생 한명한명을 단순한 수강생이 아닌 제자로서 수강생들을 봐 주십니다. 사실 토플과 EJU를 병행하며 심적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두가지 언어를 동시에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선생님께서는 할 수 있다며 위로를 해 주셨고 덕분에 제 멘탈은 제자리를 찾았으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역시 심어 졌습니다. EJU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고싶다, 빨리 EJU 점수를 올리고싶다, EJU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꼭 윤선아 선생님의 EJU를 수강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끝으로, 선생님 아무것도 못 할것 같던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시고 제 실력을 끌어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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