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EJU

EJU 시험안내

시험/입시 > EJU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신촌 본고사 - EJU 소논문 실전반-월수금
방대한 과거문과 넓은 유형으로 실전이 더 쉬워지는 마법!! 강력추천!!

 










 


이번에 나고야시립대학 인문사회학부 국제문화학과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원래 일찍 수강수기를 작성하려 했습니다만 대학입학 수속과 비자관련 서류작성으로 바빠져서 수기작성이 늦어졌습니다.


 


저는 종과수업부터 모리이케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왔었고, 선생님의 수업이 만족스러워서 소논문수업도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합격한 나고야시립대학은 공립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소논문시험의 일정이 11월인지라 6 eju 끝나고나서부터 준비를 해왔습니다.


 


6월시험 직후부터 2달정도는 소논문반에 사람이 적기 때문에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기도 수월했었어서 이점이 좋았었습니다.


 


저같은경우 국제문화학과를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꼐서는 매번 경제학부, 문학부등 국제문화와는 별로 관련이 없는 주제의 소논문 문제를 주셨었습니다만,


 


실제로 나고야시립대학 인문사회학부는 학과에 상관없이 모든 학부가 동일한 문제로 시험을 치르는 방식이었어서 실전에서도 국제문화와는 관련이 없는 문제가 출제되었었습니다.


 


처음에 소논문을 작성할때에는 문제의 요지를 짚지 못해 많이 방황하였습니다만, 여러가지 종류의 문제를 풀어보고,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모범답안을 참고해 집에서 복습하다보니 


 


소논문을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문제는 어느부분을 포인트로 짚고있는지에 대해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나고야시립대학이 1지망이었던지라, 어떻게해서든 최고의 소논문을 작성할 있는 실력으로 만들고 싶었기때문에


 


선생님께 숙제를 내달라 부탁하여 3 수업이 없는날 숙제를 하면서 매일매일 소논문을 작성한 수업이 있는날 선생님께 채점을 받았었습니다.


 


방대한 과거문과 폭넓은 주제로 소논문의 소자도 몰랐던 제가 이렇게 있었던건 모리이케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모리이케 선생님의 소논문반 매우 강추합니다.


 


 

 

전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