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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EJU일본어 - EJU일본어 300Ⅱ
수강후기입니다.
오늘은 학원도 쉬고 알바도 쉬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길 수 있네요. 남성달 선생님께 2달째 수강하고 있고요. 앞으로 쭉~들을 것 같습니다.

Y로 시작 되는 타 학원에서 8개월 정도 회화 수업만 듣다가 일때문에 그만뒀고 6개월만에 Y학원으로 복귀했지만 그 학원은 취미로는 들을만 했으나 유학을 준비하는 저로선 이 학원을 더 이상 다니면 안되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해볼만한 학원을 물색하던 중 시사일본어가 들어왔었고 다양한 강좌가 있다는 게 맘에 들었습니다.
유학셤 1달 남겨두고 찾아갔는데
제가 너무 늦게 온거죠. 수업시간에 맨붕이 왔었고 그때부터 무조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똑똑한 머리 믿고 이제까지 잘 살아왔는데 제가 부족해보이기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알바가 없는 날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일본어 공부만 했습니다.
반복학습을 하다보니
문제집 많이 보고 이상한거 하는 거 보다
학원교재만 봐도 충분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단어외우는 것도 힘들었는데 (귀찮아서) 지금 1시간 30분만에 70단어정도 거든하게 외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에 많이 시키세요.
그런데 그걸로 스트레스주거나 부담주시진 않습니다.
그리고 매일 단어 시험 봅니다.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수업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하면 실력이 늘 수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인상도 좋으시고
가끔 귀여움 폭발합니다.
만약에 제가 무서운 선생님을 만났다면
일찍 포기했을 거예요.

한달만 하려고 했지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를 갈 수 있지만
포기하고 6월 셤으로 장학금을 노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서 난리입니다. 중.고.대학교까지 공부라곤 해본적 없는 애가 다 늙어서 10시간씩 공부한다고 널 이렇게 만든 선생이 누구냐고 신기해 합니다. (과외. 학원 선생님이 다 포기했던 지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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