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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EJU일본어 - ◈EJU일본어 400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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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반 수강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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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300반에 들어온 첫 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인텐시브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단과를 들어서 축적된 지식으로 나름대로 자신있게 300반 첫 수업에 들어갔지만, 첫 날 보는 한자, 단어, 청해로 이루어진 레벨테스트에 좌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좌절과 동시에 여기서 살아남아겠다는 오기도 생기더라구요. 선생님과 첫 수업 후, 제가 원하는 대학을 기준으로 해서 영어는 언제까지 할 것이며, 종합과목이나 수학은 어떻게 할 것이며 일본어는 제가 부족한 점이라던가, 청해의 공부방법 등을 제시해주시면서 각각의 학생에 맞추어서 피드백을 해주시는 점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사실 사진만 보면 무뚝뚝하실 것 같았는데, 정 반대로 꼼꼼하시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점 들도 짚어주시고, 학생들의 부족한 점 들도 채워주시는 마치 담임선생님 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학생들과 쌍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던 점이 EJU준비기간 동안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에서는 단순한 EJU 문제풀이 수업만이 아닌, 프린트로 하는 한자수업을 통해 외우기 힘든 한자도 쉽게쉽게 외울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시고, 청해와 청독해에서는 핵심적으로 들어야 하는 것 들을 알려주시고, 문법 같은 경우는 JLPT수업을 하신 경험이 있으셔서인지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문제의 지문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 같이 일본어실력이 그리 좋지 않은 학생들은, EJU일본어 문제의 지문 전부 읽어가면서 문제를 푸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턱대고 다 읽으려고 하면, 시간이 촉박하여 뒤에 남은 문제는 대부분 찍고 끝나게되죠. 그래서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알려주시는 지문의 종류에 맞추어 문제를 보는 방법이 시험 시간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비결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였던 건 EJU 대비 모의고사였습니다. 2013년 1회차 EJU부터 처음 시작된 모의고사는 이번 2회차에서는 1회차 보다 더 발전하여서 선택지에 그림을 이용 한 이과계 문장이라던지, 문과학생들은 접하기 힘든 이과주제의 지문들이 나와서 좀 더 실전과 가까워졌다고 생각됬습니다. 시험 보기 전, 마지막으로 실전과 같은 시간에 실전과 같이 마킹까지 하면서 실전과 같은 분위기로 대비한 덕분에 EJU시험을 좀 더 수월하게 풀수 있지 않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제시해주는 커리큘럼에 따라서만 잘 따라오신다면 전혀 어려움 없이 따라올 수 있는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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