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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EJU일본어 - ◈EJU일본어 400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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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유 유쌤 최고사랑합니당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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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다닌지 1년2개월이었는데 후기는 첨써봐요 ㅋㅋㅋㅋ 저는 작년 7월에 쌤 수업 처음듣고 11월시험 한번 보고 이번에 6월시험봤는데요 작년에는 제가 공부를 성실하게 해오지않은 바람에ㅋㅋㅋ 11월 성적이 정말 4개월이나 수업들은 성적치고는 잘 안나왔어요 일본어는 빨리 안오르기도 하지만... 11월에 일본어가 224점이었고 기술이 35점이었거든요 성적표 받고 정신 빠짝차리고 진짜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했어요 선생님은 많은걸 시키시지 않으세요ㅋㅋㅋ 그냥 예습복습 철저히 하고 단어시험 본다는거 외워오라는거 그냥 꼬박꼬박 다 외워오고 읽기연습하라는거 꼬박꼬박 다 하고 1월쯤부터 시작하셨던 그 노트 ㅋㅋㅋ 노트에다가 한쪽면은 본문을 써요 한줄 쓰고 한줄 해석 이렇게 다 채운다음에 그 옆면에다가는 모르는 단어나 어휘랑 문법이랑 선생님이 수업하실때 알려주시는 독해팁이랑 선생님이 중간중간에 설명하시는 소논문 테마같은거 필기한거 정리하는거에요 이 노트 시작하고 나서 성적이 엄청 올랐어요 한달에 한두번씩 기출문제 푸는데 저는 진짜 하는만큼 나오는 타입이어서 저게 솔직히 시간 많이 잡아먹어요 제가 글씨를 천천히 작게 예쁘게 쓰려고 노력해서 그러는진몰라돜ㅋㅋㅋ 근데 진짜 노가다한만큼 잘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이런거 써도되나모르겠는데 저는 진짜 쌤이 너무너무너무 좋아갖고요 선생님이 목소리가 되게 좋으세요 진짜 짱짱 이케보이신데 그 목소리를 보존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쌤한테 수업 녹음 해도되냐고 물어봐서 흔쾌히 허락을 받아서ㅋ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팬심이 공부에 도움을 줬달까요 선생님은 그런거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신다고 마음껏 하라고 하셔서 굉장히 감동이었는데요(제딴엔) "물론 갠소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몇번까지 풀어오라 하시면 이제 첫번째는 시간맞춰서 예를들어 30분안에 열문제를 빠르게 싹 다 풀어요 한번 푸는거죠 그리고 다른색깔 펜으로 천천히 읽으면서 이것저것 따지면서 풀어요 그래서 두번 풀어요 답이 다르면 왜 다른지 생각하면서 오목조목 따져보게 되고ㅇㅇ 이 작업이 정답률 향상에 꼭 필요한 작업인것같은데 이것도 물론 선생님이 시키셔서 전 꼬박꼬박 다 해갔답니다 이게 수업전에 해야 할 작업이구요 수업하면서 선생님이랑 같이 한번더 풀죠 이렇게 세번풀고 그 다음날 수업 녹음해놨던거를 들으면서 놓친설명 다시 필기하고 테마같은거 다시 정리하고 해가면서 한번더 풀죠 네번풀어요 그리고 이제 그 노트를 펴요 그 노트에다 써가면서 다시한번 풀죠 총 다섯번풀었어요 네 시간 오래걸려요 녹음듣는시간 1시간 40분에 노트하는시간은 그날그날 지문을 얼만큼 나갔느냐에 따라 다르고 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하니까 지문 내용이 그냥 아얘 외워져버려요 이게 뭐가 좋냐면 선생님은 아무 지문이나 가져오시지 않거든요 테마가 좋다던지 어떠한 이유로 그 지문을 가져오시는데 이게 머릿속에 박혀있으면 소논문이나 면접에 또는 종과같은 부분으로도 이어져서 굉장히 좋은것같아요. 물론 저는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이렇게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성적이 오르지 않았어요...ㅠㅠㅠ 학원에는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분들도 많고 시험 잘보시는 분들도 많아서 제가 막 나대지는 못하겠는데ㅠㅠㅠ 그런데 정말 이건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다 했을 뿐이에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안해오세요ㅇㅇ 아무튼 이렇게 노가다를 해서 224점이었던 저는 이번 시험에서 339점을 맞았구요 기술은 수업 따로 안들었는데 선생님이 얘기해주셨던 테마가 딱맞아떨어져서(실패학) 노가다를 통한 반복학습으로 머리에 새겨진걸 그냥 그대로 썼더니 45점이 나왔어요.(증거사진첨부) 뭐..물론 조금만 더 잘봤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언제나 존재합니다만..ㅠㅠ 잘하시는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저같은 찐따는...ㅠㅠ 유쌤 굉장히 야사시이 하시고 잘챙겨주시고 수업도 짱짱 재밌고 ㅋㅋㅋㅋ 수업녹음한거 학교 수업시간에 듣고 있으면ㅋㅋㅋ 웃음 참느라고 엄청 고생해요 ㅋㅋㅋㅋ 안들키게 듣는거라서. 선생님이 시험 전에 기출문제 한달에 두번씩 봤었던거 순위 매겨서 교실 뒤에 걸어놨었는데 점수 오르면 몇명 꼽아서 와세다 연필 직접 깎아주시겠다고 기를 불어넣어서 깎아주시겠다고 그러셨는데 ㅋㅋㅋㅋ 저는 한번 정점 딱 찍고 하락세였거든요 353점이라는 꿈같은 점수 한번 나오고 반에서 6등하고 그리고 330대로 떨어졌는데 마지막으로 봤던 기출문제가 난이도가 꽤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제일 못봐서 기억도 안한 점수를 맞았는데 선생님이 제꺼 연필 따로 챙겨놨다가 주시더라구요 진짜 그때 너무 감격해갖고 눈물흘릴뻔했어요 덕분에 점수 잘나왔어요 쌤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은 상담도 되게 잘해주시는데요 꼭 공부관한 상담 아니더라도 정말 이것저것 상담 많이 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었어요 엄밀히 말하면 솔직히 시간 뺏는것같아서 죄송했거든요ㅠ 언제는 제가 학교담임쌤이랑 큰 트러블이 있었어서 학원와서 수업시작전에 울다가 수업하다가 계속 눈물이 나와갖고 수업끝날때까지 화장실에서 계속 울었거든요 그러다가 나와서 종과 수업 들으러갔는데 진짜 너무 서러워갖고 쌤 담배피시는곳 가서 진짜 그냥 다짜고짜 울었는데 ㅋㅋㅋㅋㅋ 쌤 많이 당황하셨을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때 되게 자상하게 달래주셔서 더 울었던거 같아요ㅠㅠㅠㅠㅠ 되게 쌤은 저한테 아빠보다 더 아빠같은 존재였달까... 학원을 다니지 않고있는 지금도 쌤이 계속 생각나서 지갑에 그 사진넣는곳에다가 쌤이 주신 명함을 오마모리로 넣고다닐정도로 쌤을 너무너무 좋아했어요ㅠㅠㅠ 주말에는 토요일에 문법수업하셨던거 꼬박꼬박 나와서 들으니까 문법 다잡혔고요ㅠㅠ 제가 정말 초반에는 선생님도 인정한 문법존못이었는데 토요일 문법수업도 듣고 녹음한거 다시 듣고 하면서 외우니까 문법이 금방 다 잡혀서 선생님이 문법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한달 만원에 어디가서 그런 퀄리티의 수업들어요 못들어요 ㅋㅋㅋㅋ 아빠가 따로 교재비 안챙겨줘서 교재비 늦게 드리거나 못드린적도 있었는데 선생님 그런거 하나도 뭐라안하시고 편할때 줘^^ 이러셔서 오히려 더 죄송했어요ㅠㅠㅠ
224점짜리 339점으로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해요 쌤 수업듣는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함니당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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