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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본고사 - EJU기술+소논문
와세다 정치경제학부/게이오 법학부 합격후기

 2010학년도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의 정치학과, 게이오 대학 법학부 정치학과에 합격한 이승민 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며 일본어에 흥미를 느껴서 계속 일본의 대학교로 대학진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고등학교 2학년까지 수능공부와 내신 준비를 하고 있던 저는, 끈질기게 부모님을 설득해서 2학년 2학기 말, 거의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일본 유학을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8년 3월부터 시사 일본어 학원에서 뒤늦게 일본 유학 준비를 시작 하였는데요, 처음에는 일본어학교로 진학을 해서 1년후 엔 일본에서 대학 진학 준비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학원을 다니다 보니 EJU교육 시스템은 일본보다는 한국에 있는 학원에서 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2009년에도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제 1지망교는 게이오 대학교의 법학부였습니다. 그러나 제 일본어는 2급조차도 없는 보잘것 없는 실력이었기 때문에, 송규원 선생님의 JLPT수업만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의 추천으로 EJU와 코야스 선생님의 작문/소논문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경험 삼아서 처음 쳐본 11월 EJU에서는 343점을 받았고, 자신이 없었던 기술에서는 코야스 선생님과의 맹훈련 덕분에 6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의외로 높은 점수 였기 때문에~ 그 점수로 학교를 갈까 하고 생각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서 2009년에도 입시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ㅋㅋ



처음 작문을 할 때에는 회화체와 문어체를 잘 구별하지 못해서 섞어 쓰거나 제 실력에 걸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써서 밸런스가 맞지 않는 문장을 쓰거나 하는 등 실수가 잦았습니다. 하지만 코야스 선생님이 빨간펜으로 틀린 한자, 문법, 어체 등을 꼼꼼히 고쳐주시고 지적해 주신 덕분에 그런 실수들은 차차 줄어들었어요.
게다가 코야스 선생님은 말 그대로 박학다식 하셔서, 대학에 관한 상담이나 질문은 물론이고 소논문을 쓸 때나 종합과목을 공부하다가 궁금증이 생길 때에도 언제나 좋은 대답을 해 주셨습니다.



2009년, 고3의 마음가짐으로 입시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와세다 대학과 게이오 대학에 원서를 내기 위해서는 EJU점수와 TOEFL점수가 필요합니다. 저는 그동안 영어에 손도 대지 않은 상태였기에, 2월부터 5월까지는 일본어를 전혀 하지 않고 토플에만 올인 했습니다. 코야스 선생님은 제가 수강 하지 않고 있을 때 에도 찾아가면 언제나 상담을 해주시고, 읽기 자료 등 이것저것 항상 챙겨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시는 자료들은 소논문 뿐만 아니라 종합과목에 까지도 연관이 되어있거나 읽으면 도움이 안 될 수가 없는 중요한 내용들이어서, 시간이 없을 때에는 소논문을 쓰진 못해도 읽기만 해도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7월부터는 정말 본격적으로 본고사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선생님이 주시는 정말 수많은 기출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 본고사를 준비하고 싶었는데, 선생님은 와세다, 메이지, 요코하마국립대, 동경외대 등등 거의 모든 대학 모든 학부의 기출문제를 주시고 하나하나 체크해주셔서 다방면으로 실력이 쌓였답니다ㅋㅋㅋ

저는 EJU의 종합과목과 수학은 준비를 거의 안한 상태여서 와세다 대학의 정치경제학부의 본고사 시험의 한 달 전 부터 본고사 준비는 주2회로 줄이고, EJU만 하고 있었습니다. 시험 전 날, 하루 종일 선생님 교실에서 본고사 대비를 하고서 일어, 영어 본고사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과 신문을 받아들고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11월 EJU시험 이틀 전, 와세다 정치경제학부 1차 합격발표가 나고, EJU가 끝나자마자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거의1:1, 혹은 여럿이서 모의 면접을 하는 식이었는데, 저는 본방에 가서 선생님이 얼마나 섬세하고 꼼꼼하게 준비해 주셨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코야스 선생님과 모의 면접관으로 지도해주신 박나리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는 정말로 진짜 면접보다 모의 면접이 더 떨리고 무서웠어요..ㅋㅋㅋㅋㅋ 하지만 덕분에 진짜 면접에서는 전혀 떨지않고 생각할 시간도 필요 없을정도로 대답을 바로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오 대학의 법학부는 도일전 방식이어서 지망이유서와 2000자 소논문이 필요 했습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읽고, 이것저것 쓰면 선생님이 고쳐주시고 지적해주시고 이런 작업을 반복 한 끝에 겨우 지망 이유서와 소논문을 완성시켰습니다. 도일전 방식은 서류 로만평가를 받는 시험 형식이어서, 시험성적도 중요하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지망이유서와 소논문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근데 저는 선생님 덕분에 진짜 제가 봐도 잘 써서 냈던 것 같아요ㅋ_ㅋ
제 주위에는 미대를 준비하는 친구들도 꽤 있었는데 저에게 본고사에 대해 물어볼 때마다 정말 주저없이 코야스 선생님의 수업을 추천했고, 수강해본 후 다들 정말 고마워했어요~



와세다 정치경제학부와 게이오 법학부사이에서 고민과 갈등을 반복할때도 선생님께서 좋은 말씀도 많이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결국 저는 와세다 정치경제학부로 입학을 결정했구요.


일본으로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정말 자신과 잘 맞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본인만 열심히 하면 지망대학교 입학은 현실로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업이외의 다른 공부나 대학상담, 이것저것 다 도와주신 코야스 센세 진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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